2026.5.3.wndlf(시 127:1-5)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과 삶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과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오늘 본문의 말씀이 그것을 알려줍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말입니다. 이 시편 127편은 가장 지혜롭다는 솔로몬이 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중 하나로, 솔로몬은 여기서 어떤 사람이 복된 사람이고, 어떤 가정이 성공적인 가정인지 잘 가르쳐줍니다. 어떤 가정이 (삶이) 복된 것일까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입니다.솔로몬은 본시에서 자기가 체험한 사실과 알고있는 것을 노래하고 있다.*그는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의생활을 주관하고 계심을 확증하기위해 두가지이유를 들고 있다
첫째:사람들은 형통한 일이 생기면 곧 감사할 줄 모르고 그것을 전적으로 자신이한 것으로 돌려 버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영광을 더럽히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을 무시하고 다만 자기 자신의 지혜와 능력만을 믿고 무엇을 하든 어떻게 되든지 두려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의 우둔한 생각 을 말 한다.
솔로몬은 사람들이 근거 없이 속이지 않도록 겸손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나님만 바라봐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 어떤 곳 입니까?
1. 수고가 헛되지 않는 (가정과) 삶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지 않으면 헛됩니다.
1-2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가정은 사람의 노력으로 완성 되지 않습니다. 경제 교육.노력...다중요 하지만 하나님의 손길이 빠지면 결국 헛수고가 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낱말은 약 3번에 걸쳐서 나오는 “여호와께서”라는 단어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위해 노력한다 할지라도 이 “여호와께서” 라는 이 주어가 빠지면 인간의 노력은 물거품과 같습니다.
이건 성경과 역사가 증명하는 진리입니다.
시127편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수고 가헛되며(이 말씀은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참된 결과를 얻을수 없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 하다 것을 말씀합니다.
가정도.하나님이 세워야 복됩니다. 교회도 하나님이 세워야 부흥 성장합니다. 인생도 하나님께 맡길 때 참된 열매가 있습니다. )
민수기6:24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하나님께서 삶의 모든영역(영적,물질적,관계적)에 은혜를 베푸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위험과 악으로 부터 보호 하시고.삶을 안전하게 붙드신다는 뜻입니다.(지키신다)는 것은 단순 보호를 넘어 인생 전체를 책임 지신다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시편23:1절 여호와는 나의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말합니다. 목자는 양을 보호하고.인도하고. 먹이시는 존재입니다. 즉 하나님이 내 삶을 직접 책임지시는 분임을 고백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없이는 헛수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을 절대 높이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날마다 기도로 시작하며 하나님이 도우심을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수고가 헛되지 않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먼저 일어나면 기도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하루를 주셔서감사합니다.
2.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평안한 (삶)가정이 됩니다.
염려보다 맡김이 복입니다.
2절 하반 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가정이 뭔지 아세요. 잠자는 곳이 가정입니까? 잠자려면 여관도 찜질방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밥 먹는 곳이 가정입니까? 밥 먹는 곳이라면 식당도 많습니다. 가정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가정을 가족. 가분. 식구. 뜻합니다.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첫 공동체이며 가정은 사랑과 책임. 그리고 믿음이 살아있는 공동체입니다.
아빠엄마를 뜻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뜻이 랍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들이 부모를 존경하는 가장 이상적인 가정입니다. 우리가 가정이 없는데 태어난 사람 있습니까? 우리 성도들은 부모도 존중하지만 가정에 최고 어른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야 진정 평안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최고 어른 삼고 늘 경외하며 높이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진정한 평안을 주십니다.2절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불면증이 없다는 말도 기도하지 않고 잠만 자라는 말도 아닙니다. 전후문맥을 보면 아무 근심도 걱정도 없게 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다들 발 못 펴고 자도 - 발 펴고 자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내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일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평안 주시고 돌보아주신다는 확신이 있다면 다리 펴고 잘 수 있을 것입니다.
3.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상 받는 (삶)가정이 됩니다.
3절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입니다. 또 사급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꺼로 향하게 하는 사명자들입니다.
자녀는 내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이 맡기신 기업입니다.
자녀를 신앙으로 잘 양육하고 축복하며 기도해야합니다.
4절에도 5절에도 상에 대한 말씀이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에 상을 주시는데 어디에 주시느냐? 성경은 자손들에게 주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만 나아가도 상을 주십니다.
시편128:3네 집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남나무 같으리라
감남나무는 생명력이 강합니다.=감남나무는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고 합니다. 감남 나무는 계속번성하는 나무입니다. 자녀들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축복의 통로가 됨을 뜻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며,강하고 번성하며 가정을 빛내는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히11:6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 앞에만 나가도 상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할 일은 늘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세요. 예배 우선으로 살아야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아멘. 히브리말에 “경외”라는 말은 “키베트”라고 하는데 이 말은 사람의 내장 중 “간”을 말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이 “경외”라는 말입니다."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가장 복된 가정과 삶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삶 입니다.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기 바랍니다. 인간만의 가정은 비극입니다. 하나님을 멀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이 사실을 깊이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구원받고 하나님 제일주의로 중심에 모시고 살아 하늘에서는 물론 땅에서도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가장 형통하고 복된 가장과 삶이 되시고 평안하고 가장 큰 상을 받는 복되고 아름다운 삶이 다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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