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inoni / Adagio for Strings and Basso Continuo, in g minor -
Horst Sohm(Cond).
이 곡의 작곡자로 알려진 토마소 알비노니(T.Albinoni)는 바로크 후기 시대의 베네치아 출신의 작곡가이다. 그의 곡은 최근에 높이 재평가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두 대의 오보에를 위한 협주곡(Op.9 No.9)은 현대에도 자주 연주되는 곡.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유명한 곡은 이 아다지오라는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로 인기가 많아서 현재도 자주 연주되는 곡이다.
인류가 사랑한 가장 슬픈 클래식 | Tomaso albinoni. Adagio
Tomaso albinoni / Adagio - 인류가 사랑한 가장 슬픈 클래식
인간이 가장 슬플 때 마음을 완벽하게 위로해 주는 세기의 명곡, 토마소 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Adagio in G Minor'. 하지만 전 세계가 열광한 이 완벽한 슬픔 뒤에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기막힌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음악학자 '레모 지아조토'가 만들어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위작. 그 깊고 씁쓸한 이면을 유감의 시선 으로 낱낱이 파헤쳐 봅니다. 여러분이 느낀 그 슬픔은 과연 누구의 것이었을까요? 00:00 프롤로그 : 잿더미 속에서 발견된 악보 01:20 제1부 : 잊혀진 바로크의 유령, 알비노니 03:40 제2부 : 지아조토의 고백, 혹은 완벽한 거짓말 05:40 제3부 : 누구의 슬픔인가 07:10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