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납골당까지 안하는거 빼고는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유족의 마음은 헤아리기 힘들지만ㅠ
뭐 사람마다 의견 차이는 있으니까이런 선택지가 많아지는건 나쁠거 없다봄
저희 할머니도 이렇게 보내드릴까합니다.
검소하게 해도 천만원이라고 하니 저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네요.
좋네..
ㅠㅠ
저희할머니 얼마전에 무빈소했어요. 할머니 백세넘게까지 장수하셔서..자녀들도 다 퇴직했고 연세도 많으시고해서.. 손주된 입장에선 몸이 편…편하긴했네요
내 입장에서도 내 장례는 그냥 저리 하고 싶음..
결혼 안 한 고모 돌아가셨을 때 정말 최소한으로만 했는데결혼도 않고, 사회생활도 않고 아빠 형제도 거의 없고 다른 형제도 결혼 안 해서우리가족만 오고 아주 극소수 친척만 손에 꼽을 만큼 오심작은 빈소에서 최소한으로만 하고 했는데도 천만원 가까이 든 듯
뭐 고인의 생존했을때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봄본인이 이러길 원하시면 이렇게 하는거고..물론 남은 가족들의 사정도 중요하겠지만은..
나도 언젠가는...
나도 저렇게 되겠다.......
납골당이나 가족묘 같은거는 있으면 좋음. 딱 명절때만 친척중에 오고 싶은사람만 납골당 앞에 모여서 근방 식당에서 저녁식사하고 끝..
이게 맞지
첫댓글 납골당까지 안하는거 빼고는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유족의 마음은 헤아리기 힘들지만ㅠ
뭐 사람마다 의견 차이는 있으니까
이런 선택지가 많아지는건 나쁠거 없다봄
저희 할머니도 이렇게 보내드릴까합니다.
검소하게 해도 천만원이라고 하니 저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겠네요.
좋네..
ㅠㅠ
저희할머니 얼마전에 무빈소했어요. 할머니 백세넘게까지 장수하셔서..자녀들도 다 퇴직했고 연세도 많으시고해서.. 손주된 입장에선 몸이 편…편하긴했네요
내 입장에서도 내 장례는 그냥 저리 하고 싶음..
결혼 안 한 고모 돌아가셨을 때 정말 최소한으로만 했는데
결혼도 않고, 사회생활도 않고 아빠 형제도 거의 없고 다른 형제도 결혼 안 해서
우리가족만 오고 아주 극소수 친척만 손에 꼽을 만큼 오심
작은 빈소에서 최소한으로만 하고 했는데도 천만원 가까이 든 듯
뭐 고인의 생존했을때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봄
본인이 이러길 원하시면 이렇게 하는거고..
물론 남은 가족들의 사정도 중요하겠지만은..
나도 언젠가는...
나도 저렇게 되겠다.......
납골당이나 가족묘 같은거는 있으면 좋음. 딱 명절때만 친척중에 오고 싶은사람만 납골당 앞에 모여서 근방 식당에서 저녁식사하고 끝..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