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땐 턱과 두 뺨을 제외한 이마,목,등,가슴위쪽에.
20대인 지금은 이마,목,등,가슴위쪽을 제외한 턱에만.... 턱에 좁쌀이 아닌 모기 물린 정도의 큰 화농성이 생긴다.
없어지면 여드름 생기고, 없어지면 또다시 생기고의 반복. 미치겠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면 없어진다고 하던데, 결혼해서도 여드름 심한 주변 사람을 보면... 그 소문도 결국 속설에 불과한듯..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도 여드름 생기니까 괴롭다. 성인여드름이니 한평생 가겠지..
사람들이 턱만 보는거 같아서 대인기피증에 시선도 못마주치고... 괴롭다.
첫댓글 난 요즘 다시 쳐 기어나오는 중
ㄱㅆ : ㅠㅠ 난 지금 턱에...ㅠㅠ
난 여자인데 그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