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용량에 따라 사용도 가능했지만 이젠 전면 금지될 예정출처 띵띵
첫댓글 예전에 그런생각은 했음 10000짜리 충격준다음에 창문에 붙여버리면 태러가 되는수준 아닌가?? 하고... 그러면서 기네 충전해보니까 고속충전되서 오 좋네 했던 기억이....
그건 휴대폰도 그렇게 되긴해서요.
@Jordan 제가 자랑은 아닌데 옛날에 아주 옜날에 술쳐먹고 모두의 마블이라는 겜하다가 열받아서 핸드폰을 접어본적이있었어요그때 베터리가뜨거워지면서 살짝 불꽃이 났다면나중에 시골에서 보조베터리 못으로 박아본적이있는데 어우 얘는....솔직한말로 화력이 다르긴하더라고요....
얼마전에 탔는데 기내 충전 포트(usb-a)가 먹통이라 충전못했는데 알고보니 좌석 하단에 전원포트도 있더군요. 혹시 모르니 전원 소켓도 지참하면 좋습니다.
Lcc 충전 안되는 비행기들이 있는데 중장거리 노선은 되게 난감함
사용은 해도 되지 않나
장거리 노선은 풀충 + 태블릿 정도는 가져가줘야 좀 안 심심하겠네..
첫댓글 예전에 그런생각은 했음 10000짜리 충격준다음에 창문에 붙여버리면 태러가 되는수준 아닌가?? 하고... 그러면서 기네 충전해보니까 고속충전되서 오 좋네 했던 기억이....
그건 휴대폰도 그렇게 되긴해서요.
@Jordan 제가 자랑은 아닌데 옛날에 아주 옜날에 술쳐먹고 모두의 마블이라는 겜하다가 열받아서 핸드폰을 접어본적이있었어요
그때 베터리가뜨거워지면서 살짝 불꽃이 났다면
나중에 시골에서 보조베터리 못으로 박아본적이있는데 어우 얘는....
솔직한말로 화력이 다르긴하더라고요....
얼마전에 탔는데 기내 충전 포트(usb-a)가 먹통이라 충전못했는데 알고보니 좌석 하단에 전원포트도 있더군요. 혹시 모르니 전원 소켓도 지참하면 좋습니다.
Lcc 충전 안되는 비행기들이 있는데 중장거리 노선은 되게 난감함
사용은 해도 되지 않나
장거리 노선은 풀충 + 태블릿 정도는 가져가줘야 좀 안 심심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