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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롯 트 동 호 회 Can't Ha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ley
지효안 추천 0 조회 82 11.06.27 16:2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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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27 17:43

    첫댓글 세월은 흘렀지만 부드럽고 감미로운 느낌은 그때 그대로 같토!룰루

  • 작성자 11.06.28 09:59

    중학교 2학년 사춘기때
    이노래 노랫말도 모르고
    많이 들었죠~ㅎㅎ

    머찐이님```감사해요~!!

  • 11.06.27 21:59

    달콤한 사랑에 언어 이기에 오랜동안 인기가 끊이지 않는 것인가 봅니다 ㅎㅎㅎ

  • 작성자 11.06.28 10:01

    가끔 듣고 싶을때 한번씩 듣곤 한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한 노래~~ㅎ

    지수님``감솨~!!

  • 11.06.27 22:48

    광화문 모임길에 전철을 탓는데~ 전철안에서 엘비스의 이 노래가~~
    cd를 살까말까 하다 말았는데.. 우연의 일치인가..깜짝놀라 듣고있습니다.

  • 작성자 11.06.28 10:05

    전철을 자주 타진 않지만
    저도 전철안에 CD,,, 꼭 이노래를 틀어주던데

    잠시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들었던 적 있답니다

    조니조타님~
    우연의 일치,,,테레파시가 통했나보네요,,,,,,,,,,,,ㅎㅎ

  • 11.06.28 08:48

    흐흐..... 입가에 웃음이 흘렀습니다. 첼로로 들은 적 있기에요...참, 좋습니다.

  • 작성자 11.06.28 10:08

    내가 이노래를 나이 90쯤 들어도
    지금 같은 뭉클함이 있을까,,,
    잠시 그런생각이 드네요~

    그때도 지금같은 감성으로 살면 좋겠다 생각해봅니다,,,,

    산국님```감사합니다~!!

  • 11.06.28 15:23

    흘러간 팝송에 잠시 멈추고서
    노크를 드립니다.

  • 작성자 11.06.28 19:48

    흘러간,,,올드팝은 늘 들어도 정감이 갑니다~
    간담상조님 감사합니다~!!

  • 11.06.28 22:37

    잠시 Elvis가 되어 부르다 가도 되지요?ㅎㅎㅎ

  • 작성자 11.06.29 10:04

    밤새 빗소리에 잠을 설쳤네요~
    오늘도 종일 비가 내리려나봐요,,,

    엘비스가 되어 이 아름다운 노래를 근사하게 불러보세요~~ㅎㅎ
    행복하시나요~

    이 노래,,, 나를 위해 누가 불러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노래지요~

    상호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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