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세계선수권 대회 동영상 보니.. 주세혁선수와 슐라거선수의 경기를 하더라구요
거기서 궁금한점이 주세혁 선수는 포핸드 쪽으로 와도 스텝으로 옮겨서 벡사이드로 롱컷을
날리던데 특별히 벡으로 하는게 장점이 있는지요?
첫댓글 롱핌플 러버로 변화를 주기 쉽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백핸드가 더 컷을 하기 쉽던데요. 인체구조상 그렇지 않나요?
러버도 그렇고 실제로 컷트할 때도 백핸드가 더 쉽죠...주세혁 외에 다른 수비수들도 반격을 위해서 롱핌플을 양면보다는 백사이드에만 붙이는 것 같더군요...
첫댓글 롱핌플 러버로 변화를 주기 쉽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요?
백핸드가 더 컷을 하기 쉽던데요. 인체구조상 그렇지 않나요?
러버도 그렇고 실제로 컷트할 때도 백핸드가 더 쉽죠...주세혁 외에 다른 수비수들도 반격을 위해서 롱핌플을 양면보다는 백사이드에만 붙이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