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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중국 여행-11. 에베레스트 가는 길
푸른비3 추천 0 조회 86 26.06.17 11:2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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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16:15

    첫댓글

    사진을 보면서,
    상식으로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여행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칠순의 나이에, 등반을 원하는 대원들에 끼어서
    여행을 한다는 생각 자체가 매우 경이롭습니다.

    여행에서 흔히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서 노우~
    산꼭대기는 갈색투성이의 암석,
    들판은 평화로운 푸르름인가?
    숨은 제대로?
    표지판은 우리가 제대로 아는 글자?
    가이드와 말은 통하는가?
    흔히 우리가 여행에서 즐기는 맛이라 곤,
    일도 없는 곳이네요.

    단지 친구하고 싶은 흰구름만
    푸른하늘을 둥~둥~

    푸른비님, 장하십니다.^^



  • 작성자 26.06.18 13:04

    고생하였던 여행이 가장 오래동안 기억에 남더군요.
    이제 저도 아름다운 곳 가까운 곳 여행이 하고 싶습니다.

  • 26.06.17 16:14

    티벳으로 가는 그 길의 풍경이
    애리조나나 뉴멕시코 지형과
    닮아서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중국으로 된 설명판이
    남의 땅을 탐내는 중국의 탐욕과
    자기 땅을 빼앗긴 티벳의 비애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네요.

  • 작성자 26.06.18 13:04

    정말 사막같은 풍경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

  • 26.06.17 17:11

    나이 70이 되어 좀처럼 꿈도 꿀수 없는 지역을 다녀온 겁니다. 대단한 여행입니다.

  • 작성자 26.06.18 13:05

    ㅎ 언덕저편님은 충분히 티벳여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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