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2588?sid=102
‘마약 운반책’ 나선 30대 시청 공무원…CCTV 사각지대만 노렸다
마약 운반책을 지칭하는 이른바 ‘마약 드라퍼’ 역할을 하다 적발된 수도권 모 시청의 30대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김봉현 본부장)는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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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영화에 나올법한 얘기네요..
세상에 무슨 외국에서나 있을 일이라 생각햇던게..
평택임... 시청 안에선 신상 다까짐 ㅠ
ㅋㅋㅋ 단 꿈은 충분히 꾸었을테니, 이젠 지옥꿈만 꿔라
첫댓글 영화에 나올법한 얘기네요..
세상에 무슨 외국에서나 있을 일이라 생각햇던게..
평택임... 시청 안에선 신상 다까짐 ㅠ
ㅋㅋㅋ 단 꿈은 충분히 꾸었을테니, 이젠 지옥꿈만 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