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tqKKhpD-Gc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당이 되라 (토라포션 출26:15-30)
출애굽기 26:26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27.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이며
28. 널판 가운데에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29.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30.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중에 거하시기 위해 너무도 상세하게 성막짓는 방법을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너무나 죄송스럽고 불법에 맞서 싸우는 정당이 되자 (토라포션 출26:15-30)
출애굽기 26:26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27.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이며
28. 널판 가운데에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29.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30.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중에 거하시기 위해 너무도 상세하게 성막짓는 방법을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 너무나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습니다." 라고 말이다.
불신자들은 불신자라서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의 법에 관심이 없고, 열심이면 오히려 잘못된 거라서 속아서, 이 세상에 아무도 하나님의 명령에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 하나님의 질투하시는 사랑을 인간에게서는 찾을 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예슈아조차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고자 오셨고, 기꺼이 죽으시고 순종을 통해 겸손을 배우셨는데, 그들은 예슈아의 이름만 사랑하는 자들이다.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을 찾아볼 수 없고, 순종하지 않아서 겸손함도 없다.
거짓에 속아 불법을 행하며 스스로 거룩하고 영적이라고 믿는 자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죄송하지만 영혼 깊숙이 숨어있는 교만을 순종이 아니고서는 결코 몰아내지 못할 거라고, 당신은 평생 교만과 싸우다 교만하게 죽을 수 있다고,
겸손을 배우는 방법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고, 그것이 구원의 길임을 구원의 창시자이신 예슈아께서 보이셨지만, 그들은 예슈아만 보이고 정작 구원의 길을 보지 않는 것은 저주받은 것이 아닐까?
예를 들어보면, 우리 나라 국회는 크게 민주당과 국힘이 있다. 그들은 모두 윤대통령과 함께 불의에 맞서 싸우고 있는가? 민주당은 당연히 윤대통령을 대적하고 있다. 그들을 뭐라하고 싶지 않다. 그들은 종북이고 친중이니 당연하지 않는가!
그러면 국힘은 윤대통령과 함께 불의에 맞서 싸우는가? 왜 윤대통령 편에서 한목소리를 내며 싸우지 않는가? 만약 그들이라도 한목소리를 내며 싸웠다면 탄핵 소추도 통과되지 않았을 것이고 구속수사도 받지 않았을 것이고 이렇게까지 싸움이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가? 여호와께서 영광을 받지 못하시는 이유는 불신자 때문이 아니라 바로 국힘같은 당신 때문이다. 불신자의 힘과 권력과 목소리가 커서 벌써 자포자기한 당신 때문이다. 왜 아무도 나서서 목소리를 내지 않느냐고 주위나 살피는 당신 때문이고, 열심을 내는 사람이 없다고 뒤로 물러서는 당신 때문이다. 당신이 공동체의 쓴뿌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라고 스스로 말하지만, 정작 말씀중의 말씀인 명령을 사랑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다. 당신도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비유로 풀면서 명령하신 하나님을 조롱하진 않는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일하시지 못하는 이유는 비겁한 당신 때문이다. 당신들이 모여서 비겁한 정당이 되는 것이다. 이런 정당이라면 해체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과 함께 전쟁하지 않는 자들이라면 오히려 없는게 낫다.
제발 사도바울 핑계는 대지 말자. 사도바울이 대적한 자들은 법을 이용한 위선자들이었지 법이 아니었다. 제발 정신을 차리고 군사로서 전쟁하는 자리로 돌아가 명령을 이행하면 좋겠다.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아직 나도 당신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 이제라도 목소리를 내고 불법에 맞서 싸우자.
예슈아께서 말씀하셨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23:28)
바울이 말했다.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2:13)
아멘.
기도제목
1, 법이 끝났다하여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게 하소서.
2, 더이상 불법의 가르침에 속지 않게 하소서.
3, 공의를 위해 예슈아처럼 생명다해 싸우게 하소서.
4, 명령에 순종함으로 겸손을 배우게 하소서.
5, 하나님께 의리를 지키게 하소서.
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