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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책속에 분명 길이 있다.
언덕저편 1 추천 0 조회 138 26.06.18 13: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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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15:23

    첫댓글
    고시공부에서,
    고생을 하더라도 합격하여 판검사가 된다면,
    가문의 영광이며 더 한 출세가 없다고 생각하던 시절은
    이미 지나버렸습니다.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지요.

    안종만 회장님도
    박영장학문화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출판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인물로 유명한 인물이네요.

    아무튼, 남다른 노력없이 성공하는 분은 없는 일이지요.
    박영사가 출판업의 선두주자임을 소개하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18 15:52

    그옛날 전쟁이 한창인 시절 부산서 출판사를 차려 독서보국을 내세운 부친도 대단하고 사업을 대대적으로 키운 박회장도 대단한 분입니다.

  • 26.06.19 19:18

    언덕저편님 주변에는 이름난 사람. 유명 인사들이 많군요.
    책 속에 길이 있다.-맞는 말입니다.
    책으로 얻은 지식은 잘 잊혀지지 않더군요.

  • 작성자 26.06.19 20:26

    푸른비님이 여행기를 쓰면서 보다 풍부한 지식전달을 위해 늘 참고서적을 보는 것은 우리가 배울점입니다.

  • 26.06.24 04:38

    아주 큰 분의 이야기이네요.
    성공하기도 어렵고
    좋은 일 하기도 어려운데
    이 분은 다 하셨습니다.
    그렇지요.책 속에 오만 가지가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들을 키워주기도 합니다.
    눈이 시원찮아 책을 못
    보네요.지금은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24 07:35

    평생 한길만 바라보고 살아온 사람들한테 배울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성공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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