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설마설마 했습니다.기독교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유연하신 분이라
생각,중립적인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시는 분인줄 알았습니다.
기독교도 가풍으로 그냥 참고만 하시는줄 알았습니다.벨섹에 기독교적인
선악구분을 하셨을때도 '아.아직 이분법적인 세계관을 버리지 못하셨구나.'
라고만 생각,세상은 이분법적인 선악관하곤 틀리다 라는걸 설득으로 알려드리러
했습니다.세상에 절대적인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드리려했습니다.제 설명에
말돌리기와 논점흐리기로 계속 무한반복을 하실때도 '아.자신의 의견이 틀렸다는걸 인정하기 싫으신가보다.'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단군신화보다 성서가 더 사실적이라고 말하실때까지도 저는 그저 기독교적 가풍때문인가 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창조론 주장을 보고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원우님 제가 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원우님에 실체에 대해 눈치를 채지
못했습니다.저는 지금까지 대화가 불가능한 존재에게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원우님 죄송합니다.그동안 참 귀찬으셨죠? 이제 더 이상 사탄의 소리를 하지않겟습니다. 원우님, 님은 확실한 .광.신.도. 입니다.이제 앞으로 원우님의 말에 더이상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원우님의 귀에 사악한 이교도의 말은 말로
들리시지 않으실겁니다.그러니 원우님도 이교도로 가득찬 이곳에서 벗어나시는게
어떻겠습니까?
첫댓글전 베르세르크를 만화 이상의 무엇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논점흐린적도 없구요.....이것대해서 여러번 제글을 통해 설명했었습니다. 베르의 여러가치 측면에서의 관념을 받아드리려 하지 않고 비판만 하시려 드시는군요. 제주장에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근거를 들었으며 일리가 있습니다. 창조론이라는 일부분으로
이제야 아시다니...;; 어차피 원우님의 헛소리 나올거 예상하여 전 잠자코 있었는데.. 이런 광신자볼때마다 한국기독교에 상당한 회의를 가지게 되죠~ 현재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여호와)이라는 신이 선택한 유대인 조차 버린 종교를..천주교나 정통카톨릭에서 벗어나 미국 청교도의 전통(?!)을 계승한 종교를..
개신교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한국인 특유의 배타성과 폐쇄성으로 인해 전세계 기독교중 가장 저질화된 종교로 전락해버린거죠..뭐.. 창조론을 사실이라 믿고 "예수천당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이 많은..전세계 유일무이한 한국기독교..광신자들 볼 때마다 정말 싫어져요.
그 타당가능성이 높다고 단언하는 것이..가능성을 사실이라고 설명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님의 어조도 진화론이나 단군신화는 한낱 이야기거리에 불과한 듯이 말하구요, 가능성 높다거나 일리가 있다는 것은 님만의 생각이에요. 그런 얘긴 신자들 모인 교회에서나 하세요, 열변을 토하면 박수 받을겁니다.
유전자에 관한 정보 '미토콘드리아 이브'인가 그거 말씀하시나본데.. 그건 현생인류의 시점이 되는 인간의 유전자를 발견한 과학자가 그냥 학명상 '이브'라고 명명한것입니다~ 그 과학자도 진화론을 기정사실화 하지..창조론을 사실로 보진 않습니다. '~~카더라'통신을 말씀하실때는 출처나 명확히 하십시오.
이런 말은 이제 그만 듯고 싶습니다. 베르세르크범위속에서 시작한 토론인데 너무벗어난것 같군요. 베르세르크에 대해 몇몇이 생각하고 있던 추측이 제 주장을 통해서 깨질수 있다는것에대한 두려움 같습니다. 아마도 보수적경향때문이겠죠......어쨋든 사람의 생각과 종교에 관한 비판은 좀 자제되는게 좋겠습니다.
그미스테리 오락tv프로가 신빙성이나 있나요? 님이야말로 성경이 허구성 짙은 한낱 옛날이야기라는 것이 밝혀질까봐.. 님이 가진 종교관이 깨질까봐 계속해서 괘변을 달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님의 글에서 얼마나 기독교적 냄새가 풍겼으면 토론주제마저 벗어났겠습니까?! 님의 맹목적인 종교관은 교회에서나 발산하세요
원우님이야말로 만화속 광신자(모즈구스)입니다~ 원우님같은 광신자들 볼때마다.. 평소에 가볍게 넘겼던 기독교에 반감만 더 생깁니다. 한국의 종교중에서 유독 기독교에 안티가 많고, 가장 썩은 종교라 평가 받는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소리 했으니 전 지옥가겠네요~ 무셔라~
분명 친목도모 목적으로 글을 쓰셨다는데 자기 자신은 철저히 폐쇄해 버리고 자기의 생각만을 주장하시고 다른이의 주장을 무시한다면 어떻게 토론이 가능할까요. 더구나 논리에서 밀린땐 인신공격하지 마라등의 말로 모면하려 하시고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된 점만 생각하시면 누가 원우님 말을 들어주죠
광신자라고 비난하면 왜 그런 비난을 받는지 자신들이 남들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피해를 주고 있진 않는지를 냉정하게 돌아보는것이 상식적인 사람이 할일이죠.그걸 기쁘게 생각한다면 글쎄요 아무리 종교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성찰이 부족한것이요.또 지성도 부족한거구요.그게 한국기독교의 유아적현실입니다.
첫댓글 전 베르세르크를 만화 이상의 무엇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논점흐린적도 없구요.....이것대해서 여러번 제글을 통해 설명했었습니다. 베르의 여러가치 측면에서의 관념을 받아드리려 하지 않고 비판만 하시려 드시는군요. 제주장에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근거를 들었으며 일리가 있습니다. 창조론이라는 일부분으로
꼬투리를 잡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전 토론 자체에서 나오는 결과나 의미에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토론을 한다는 자체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토론에 동참한것이구요. 또한 회원들과 친해지고 싶어서이기도 하죠....비판만 하지 말고 서로간에 잘지냈으면 좋겟다는 바램입니다.
이제야 아시다니...;; 어차피 원우님의 헛소리 나올거 예상하여 전 잠자코 있었는데.. 이런 광신자볼때마다 한국기독교에 상당한 회의를 가지게 되죠~ 현재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여호와)이라는 신이 선택한 유대인 조차 버린 종교를..천주교나 정통카톨릭에서 벗어나 미국 청교도의 전통(?!)을 계승한 종교를..
개신교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한국인 특유의 배타성과 폐쇄성으로 인해 전세계 기독교중 가장 저질화된 종교로 전락해버린거죠..뭐.. 창조론을 사실이라 믿고 "예수천당 불신지옥" 외치는 사람이 많은..전세계 유일무이한 한국기독교..광신자들 볼 때마다 정말 싫어져요.
아까 말했을텐데요 창조론을 사실이라 믿지만(믿음으로 기독교인이기에)강요하지 않으며 사실이라고 설명하려 든적도 없습니다. 좀더 타당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을뿐이죠.....점점 또 짜증나기 시작하는군요..... 같은 회원으로서 그만하시죠...
그 타당가능성이 높다고 단언하는 것이..가능성을 사실이라고 설명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님의 어조도 진화론이나 단군신화는 한낱 이야기거리에 불과한 듯이 말하구요, 가능성 높다거나 일리가 있다는 것은 님만의 생각이에요. 그런 얘긴 신자들 모인 교회에서나 하세요, 열변을 토하면 박수 받을겁니다.
또 비꼬시는군요 타당가능성이라함은 기독교인으로서의 종교관을 완전 배제한체 말씀드리는것으로써 인간을 육체에 담긴 기록인 유전자에관한 정보로서 진화론의 추측보다 타당한 근거로서 일리가 있다는것은 설명드린것입니다. 왜자꾸 그러시죠.. 사무친감정을 풀어야 됩니다.--
전 이만 가야겠으니 실강이는 안했으면 좋겠군요....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유전자에 관한 정보 '미토콘드리아 이브'인가 그거 말씀하시나본데.. 그건 현생인류의 시점이 되는 인간의 유전자를 발견한 과학자가 그냥 학명상 '이브'라고 명명한것입니다~ 그 과학자도 진화론을 기정사실화 하지..창조론을 사실로 보진 않습니다. '~~카더라'통신을 말씀하실때는 출처나 명확히 하십시오.
동네 교회목사에게 전해들은 말 고대로 사실인양 허위로 유포하지 마시구요. 조금만 역사와 과학에 관심있다면 님처럼.. 한국기독교인들처럼 배타성을 보이진 않습니다.
알고있습니다만 그과학자들도 창조론을 사실로 보진 않겠지만 그것을 증명해나갈수 있는 아주 일부분의 조각으로 보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제가 TV에서 방송한내용을 직접들은것이죠. 말도 안되는 추측으로 절 몰아붙이지 마십시오.
제가 고등학교때 원우님같은 분을 많이 봤습니다. 오랜시간에 의한 고정관념이죠. 우리로썬 답답할수 밖에 없지만 쉽게 깨질수 없는겁니다. 제 입장에선 정말 뻔한 사실인데 알려드리고 싶은데 이번에도 실패할거 같군요. 고등학교때처럼 말이죠..
거 보십시오. 그 과학자들은 철저히 어떠한 종교관도 배제한채 연구발표를 한것이고 창조론과는 전혀 무관한데.. 원우님은 순전히 본인의 판단만으로..창조론의 가장 확실한 근거인양 말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님이 보신 tv는 기독교방송아닌가요?!-..-;
이런 말은 이제 그만 듯고 싶습니다. 베르세르크범위속에서 시작한 토론인데 너무벗어난것 같군요. 베르세르크에 대해 몇몇이 생각하고 있던 추측이 제 주장을 통해서 깨질수 있다는것에대한 두려움 같습니다. 아마도 보수적경향때문이겠죠......어쨋든 사람의 생각과 종교에 관한 비판은 좀 자제되는게 좋겠습니다.
기독교 방송이 아닌 오히려 기독교를 비판할 소지가 있는 프로그램이죠 "익스트림미스터리"라는 프로 아십니까??? 전확실한 근거인양 말한적 없습니다.....
그미스테리 오락tv프로가 신빙성이나 있나요? 님이야말로 성경이 허구성 짙은 한낱 옛날이야기라는 것이 밝혀질까봐.. 님이 가진 종교관이 깨질까봐 계속해서 괘변을 달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요. 님의 글에서 얼마나 기독교적 냄새가 풍겼으면 토론주제마저 벗어났겠습니까?! 님의 맹목적인 종교관은 교회에서나 발산하세요
참나 완전 꼬인 분같군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봄직한 캐릭터 같으신 분입니다. 전 분명히 종교관을 배제했다고 중간중간에 달아서 제차 근거를 통해 설명한바있습니다. 그만하죠....//////////////////////////
원우님이야말로 만화속 광신자(모즈구스)입니다~ 원우님같은 광신자들 볼때마다.. 평소에 가볍게 넘겼던 기독교에 반감만 더 생깁니다. 한국의 종교중에서 유독 기독교에 안티가 많고, 가장 썩은 종교라 평가 받는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소리 했으니 전 지옥가겠네요~ 무셔라~
토론의 성립이 어려워 보입니다. 이전부터 원우님과 다른 회원님들간의 논쟁을 쭈욱 보아왔는데. 원우님은 어떤 절대적인 틀을 결코 포시하시지 않았으며 그 틀에 배치되는 모든주장들을 배격하시려 할뿐 열린마음으로 어떤내용인지 조차도 알아보지 않으려 한것 같습니다.
분명 친목도모 목적으로 글을 쓰셨다는데 자기 자신은 철저히 폐쇄해 버리고 자기의 생각만을 주장하시고 다른이의 주장을 무시한다면 어떻게 토론이 가능할까요. 더구나 논리에서 밀린땐 인신공격하지 마라등의 말로 모면하려 하시고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된 점만 생각하시면 누가 원우님 말을 들어주죠
이글을 보신 원우님께서 끝까지 열린 마음가짐을 포기하시고 생각방을 배격만 하신다면. 원우님 자신의 베르세르크를 만들고 토론제기 자체를 않했으면 어떨까라고 감히 예기드립니다. 과격한 예기해서 죄송합니다.
광신자라고 비난하면 왜 그런 비난을 받는지 자신들이 남들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피해를 주고 있진 않는지를 냉정하게 돌아보는것이 상식적인 사람이 할일이죠.그걸 기쁘게 생각한다면 글쎄요 아무리 종교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성찰이 부족한것이요.또 지성도 부족한거구요.그게 한국기독교의 유아적현실입니다.
"네~ 욕먹어도 좋습니다~ 당신들은 어린양이니 당신들께 받는 핍박이 괴롭지만 전도는 기독교인들의 기쁨입니다~" ==> 실컷 허구를 사실로 주장하다 과학적근거와 논리에서 막히면.. 세상을 달관하고 예수의 자식으로서 인격적으로 성숙된척 보이기위해 쓰는 기독교인들이 흔한 수법이죠. ㅡ..ㅡ 이제 지긋지긋합니다.
토론 자체가 무의미한겁니다. 왜냐면 말이 안통할 테니까요... 모두 그만하고 베르세르크나 즐겁게 봅시다. 토론을 할거면 오프라인상에서 만나 토론을 하시는게 날 것이라고 봅니다.
=_= 이거 아직도 이러고 계신다니 베르세르크에서 악=고드핸드 선=가츠 이렇게 딱 단순하게 답이나오는데 왜그럴까... 미우라선생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를 해보세요. 고드핸드가 악이아닌가요? 그게 더답이 쉽게나오겠네요.
헐......카르마님 정말 실망입니다.자신의 패배를 기독교적인 광신자와는 상대하는게 잘못이었다는걸로 몰아부치셨는데...님의 패배는 논리의 패배입니다.광신자로 몰아세우셔서 윈우님을 깍아내리지 마십시요.
광신자든 뭐든 이만 끝내요. 토론 그만 끝냅시다. 어디까지 가자는 겁니까? 각,각의 개인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를 수도 있는거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으면 이젠 그만 끝내자구요. 더 이상 하다가는 현피 일어날꺼 같네요
원우님.....아는것도 많으시고....말도 조리있게 잘 하시는것 같은데.... 이제는 님도 지치셨나 보군요......아무튼 예에~수님 열심히 믿으세요^^
종교믿고안믿고는 자유이거늘... 종교믿는사람한테 아무리 답답해도 광신도라그러는거는 너무심한거아닌가???
그만하세요.윗분들.더이상 꼬릿말을 금합니다.더 토론을 원하시면 메일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