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
질문 좀...
어제 4호선 창동역을 보니깐... 당고개방향 선로를 보니... 웬 콘크리트 도상으로 만들어놨더군요..;; ㅡ.ㅡ?
그래서 찍어왔습니다.. ㅎㅎ
이거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습니까?? 아시는 분은 댓글로.. ㅎㅎ
첫댓글 창동역은 안가본지 오래라....;;;
참고로 2호선 한양대입구 역도 저렇게 했다고 합니다.
한달에서 두달정도 전부터 공사시작하더니.. 2주일쯤 전에 공사 끝났습니다.
상당히 어색..; 근데 저렇게 해놓으면 소음이 더 심해지지 않나요 ?
미세먼지 때문에 도상개량하는겁니다...소음과 진동은 더 심해지는것이지요...지금 4호선 구간에서 명동~충무로간 상선에서 작업중이며...이미끝난곳은 창동역 상선 구내와 쌍문~창동 상하선 구간 일부가 저렇게 변경되었습니다..
도상자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철도공학에서 규정하는 자갈의 알맞은 조건은 우리들이 흔이 만지는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자갈이 아닌, 단단하고 각이 져있는 자갈을 계속해서 순환하게 되어있는데...요즘 자갈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것도 도상을 저리 바꾸는 이유가 되겠죠...
첫댓글 창동역은 안가본지 오래라....;;;
참고로 2호선 한양대입구 역도 저렇게 했다고 합니다.
한달에서 두달정도 전부터 공사시작하더니.. 2주일쯤 전에 공사 끝났습니다.
상당히 어색..; 근데 저렇게 해놓으면 소음이 더 심해지지 않나요 ?
미세먼지 때문에 도상개량하는겁니다...소음과 진동은 더 심해지는것이지요...지금 4호선 구간에서 명동~충무로간 상선에서 작업중이며...이미끝난곳은 창동역 상선 구내와 쌍문~창동 상하선 구간 일부가 저렇게 변경되었습니다..
도상자갈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철도공학에서 규정하는 자갈의 알맞은 조건은 우리들이 흔이 만지는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자갈이 아닌, 단단하고 각이 져있는 자갈을 계속해서 순환하게 되어있는데...요즘 자갈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것도 도상을 저리 바꾸는 이유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