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 20분쯤 회기역에서 용산행으로 영업운전하는 6x02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드디어 교류전용 전동차도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가나봅니다^^
글구, 이건 제 생각인데...
동두천에서 출발하는 급행이 '인천급행'을 달고 인천까지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인천,부천지역 사람들은 물론 서울에서 1호선을 이용하는 승객에게도
동인천급행과 헷갈리기 쉬울 듯 합니다.
따라서, 인천급행은 의정부까지만 표시하고,
의정부부터는 인천행과 동일하니, 인천행으로 행선판을 바꿔서
운행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댓글 성북까지 인천 급행으로 운행한 뒤 그 이후부터는 인천으로 달고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밑에 글을 보니 지하에도 급행이 있다고 하길래^^;;
헐~~~~ 6x02 이제 영업 드가나보군요..!!! 지두 함 봤음 좋겠군요.. ㅋㅋ 제보 ㄳ! ^^
인천급행은 가능인가 의정부인가부터 그냥 인천행으로 바꿔답니다.
인천급행 : 동두천 출발, 동두천중앙, 덕정, 가능정차 그 다음부턴 각역 정차입니다. 열번은 1600번대, 출/퇴근 시간 월~토 만 운행!
오늘 망우에서 6X02타고 퇴근했습니다. 문열리는 소리도 예술이구요, 소음도 별로 없고, 승차감도 좋더군요. 덕소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먼저출발하는 열차 안타고 새차라고 감탄을 하면서 나중에 출발하는 6X02를 타는 사람도 있더군요.
전 금요일에 용산역에 인천행이 와서 별 신경 안썼는데 위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니 인천급행 당역 도착 이렇게 써있는거 보고 당황 -0-ㅋ
의정부보다는 의정부북부로 정확히 표기를 하는것이 -_-;; 가능(의정부북부) 요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