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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이기숙 문학
 
 
 
카페 게시글
만남의 광장 2014년 4월 권영완 부산 여행을 같이...
큰언니 추천 1 조회 38 20.06.03 15:4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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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03 19:27

    첫댓글 청일점 아부지께서는 폼이 일진형님 같으다요.... ㅋㅋㅋ

  • 작성자 20.06.04 17:08

    ㅎ ㅎ ㅎ 아버님은 청일점이었지... 여자들 틈에서 사진 찍어주면서 잘난체 하였지... ㅋ ㅋ ㅋ

  • 20.06.04 12:47

    저도 배드민턴 친구들 부부끼리 함께 부산으로 통영으로 함께 와행하면서 행복한 추먹이 떠 오르네요
    콘도 마지막을 좋은 분들과 아주 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하셨네요
    그 분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되고 어머님 생각하시면서 고마움을 느끼시며 가슴 한켠에
    어머니를 잊지 못하실거같네요
    오늘도 추억의 다리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0.06.04 17:07

    아 옛날이여.... 내가 베드민턴 친다고 쫓아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2008년~2009년 한 2년 쫓아 다녔는데....
    그 아우와 지난번 김포 장능 갔었단다.
    그 아우도 이제 70대인데 아직도 자기 차를 끌고 다녀...
    베드민턴 동호인 중에 그 아우 한 사람만 아직도 1년에 한 두번 만나잖니....
    그래서 그 아우 만날 때는 식사도 좀 외지로 나가서 먹는 거야...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쎈스가 통하는 아우이지....
    언제 만나도 반갑고 정이 가는 아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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