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배드민턴 친구들 부부끼리 함께 부산으로 통영으로 함께 와행하면서 행복한 추먹이 떠 오르네요 콘도 마지막을 좋은 분들과 아주 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하셨네요 그 분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되고 어머님 생각하시면서 고마움을 느끼시며 가슴 한켠에 어머니를 잊지 못하실거같네요 오늘도 추억의 다리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옛날이여.... 내가 베드민턴 친다고 쫓아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2008년~2009년 한 2년 쫓아 다녔는데.... 그 아우와 지난번 김포 장능 갔었단다. 그 아우도 이제 70대인데 아직도 자기 차를 끌고 다녀... 베드민턴 동호인 중에 그 아우 한 사람만 아직도 1년에 한 두번 만나잖니.... 그래서 그 아우 만날 때는 식사도 좀 외지로 나가서 먹는 거야...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쎈스가 통하는 아우이지.... 언제 만나도 반갑고 정이 가는 아우란다.
첫댓글 청일점 아부지께서는 폼이 일진형님 같으다요.... ㅋㅋㅋ
ㅎ ㅎ ㅎ 아버님은 청일점이었지... 여자들 틈에서 사진 찍어주면서 잘난체 하였지... ㅋ ㅋ ㅋ
저도 배드민턴 친구들 부부끼리 함께 부산으로 통영으로 함께 와행하면서 행복한 추먹이 떠 오르네요
콘도 마지막을 좋은 분들과 아주 멋지게 피날레를 장식하셨네요
그 분들에게도 잊지못할 추억이 되고 어머님 생각하시면서 고마움을 느끼시며 가슴 한켠에
어머니를 잊지 못하실거같네요
오늘도 추억의 다리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옛날이여.... 내가 베드민턴 친다고 쫓아 다닐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넘었구나 2008년~2009년 한 2년 쫓아 다녔는데....
그 아우와 지난번 김포 장능 갔었단다.
그 아우도 이제 70대인데 아직도 자기 차를 끌고 다녀...
베드민턴 동호인 중에 그 아우 한 사람만 아직도 1년에 한 두번 만나잖니....
그래서 그 아우 만날 때는 식사도 좀 외지로 나가서 먹는 거야...
마음이 통하고 말이 통하고 쎈스가 통하는 아우이지....
언제 만나도 반갑고 정이 가는 아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