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통치 철학 1)거짓말하라 2)속이라 3)증오하라 4)반칙하라,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라
The Godfather's III Ending scene 1-5
문재인,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라
자료정리, 장락산인(長樂山人 010-9420-9632) 천연발효 식초, 토종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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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통치 철학 1)거짓말하라 2)속이라 3)증오하라 4)반칙하라

사진 문재인 정권 통치 철학 1)거짓말하라 2)속이라 3)증오하라 4)반칙하라 1
문재인 청와대서 내려오라, 문재인 하야 1
사진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1460개 시민단체, 253개 지역연합 1

사진 조국 구속 문재인 하야 1460개 시민단체, 253개 지역연합 1

사진 문재인 청와대서 내려오라, 문재인 하야 1
사진 The Godfather's III Ending scene 1-5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





사진 The Godfather's III Ending scene 1-5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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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 통치 철학 1)거짓말하라 2)속이라 3)증오하라 4)반칙하라
거짓말하라! 속이라! 증오하라! 반칙하라!
= Lie!/Cheat!/Hate!/Violate! =
=문재인 정권의 통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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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약속(2017,5,10 취임식),
文 퇴임 후 사저 경호예산 22억1700만원 편성(2019,11,1)
※나라 2년 만에 박살 내놓고 퇴임 후, 또 세금으로 경호예산 22억원을 쓰다니,
그 세금 낸 서민들은 덕분에 아주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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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제목 같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네 가지 키 워드는 문재인 정권의 통치 철학이다.
1.거짓말 하라!(Lie!)
조국 사태에서 보는 것처럼 문재인과 정권의 핵심들은 금방 들통날 거짓말도 일단 위기를 모면키 위해서는 하고 본다. 구속영장을 면하기 위해 아프다고 꾀병을 하고, 눈 안대를 가리고, 휠췌어 타고…일자리는 50만 개가 줄었는데 노인 알바를 바꾸어 일자리 늘었다 하고….경제성장률이 1%대로 주저 앉았는데도 “물들어 온다! 노저어라!” 하고….
2.속이라!(Cheat!)
한 패거리인 태양광 업자를 배 불리기 위해 “탈원전이 그린 에너지”라 하고, 태양광 발전이 대체 에너지 역할을 못 하는 걸 알고 뒤로 석탄 발전을 늘려 미세먼지를 양산한다. 국내에선 탈원전을 선언 해놓고 해외에다가는 원전 수출하겠다고 설친다. 심지어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다”고 취임시에 선언한 사람이 언론을 장악하여 가짜 뉴스를 양산해 낸다.
3.증오하라(Hate!)
반대당, 반론을 펴는 사람은 모두 적으로 간주한다. 조국 처벌 목소리를 내면 무조건 적으로 간주한다. 자기편을 들어 전 정권 고위 공직자들을 다 형무소에 잡아넣을 때는 박수를 치던 검찰총장을, 정작 친문 부패 공직자를 수사하자 검찰개혁 하겠다, 공수처를 만들겠다 난리를 친다.
4. 반칙하라!(Violate!)
문 정권은 '공정'을 강조하지만 거꾸로 '룰'을 따르는 법이 없다. 법을 어겨도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 생각한다. 그래서 조국사태가 발생하고, 버닝선 스캔들이 생긴다. 공수처가 헌법 위반이라는 데도 아랑곳 않고 밀어붙인다. 주요 국가권력 기관마다 'OOO 위원회'라는 걸 만들어 초법적 숙청을 행한다. '타당성 조사'라는 필수 절차도 무시하고 도로, 철도, 공항을 짓는다고 마구 예산을 탕진한다. 패스트 트랙 요건도 무시하고 법안을 상정한다.
이상에서 본 것처럼 문 정권은 성실하지도, 진실하지도, 관대하지도 않고 준법성, 합법성과는 거리가 멀다. 왜 이런 통치철학을 갖게 되었는가?
히틀러는 그의 저서 '나의 투쟁'에서 말했다.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는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고… 레닌은 혁명을 위해서는 “용어혼란 전술을 써서 정반대되는 말을 갖다 붙여야 한다"고 했다. 레닌은 러시아 혁명 당시 교지를 다음과 같이 내렸다.
“누군가가 본보기로 다음을 실행해야 한다. 1)100 명 이상의 부농들, 부자들, 흡혈귀 등의 목을 매달라. 반드시 목을 매달아 인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2) 그들의 이름을 공표하라. 3) 그들로부터 모든 곡물을 빼앗아라. 4) 인질들을 선정하라. 수백 킬로미터 주위의 사람들을 보고 전율하며 깨닫고 이렇게 소리치며 실행하라. 그들은 교수형을 집행하고 있으며, 흡혈귀 부농들을 교수형에 처할 것이다.”
증오의 화신이다. 각종 위원회를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고, 홍위병을 동원하여 친위 데모를 하면서 정적을 숙청하는 건 모택동의 전공이다. 말하자면 문재인 정권은 히틀러, 레닌, 모택동 사상을 접목하여 그것을 대한민국에 적용하여 '한번도 가보지 않는' 함정으로 처넣으려는 것이다.
조갑제닷컴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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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재인 청와대서 내려오라, 문재인 하야 1
▲ 문재인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주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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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The Godfather),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
문재인,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을 기억하라
사진 The Godfather's III Ending scene 1-5 대부(The Godfather) 마지막 장면
그의 손에 묻은 피는 씻겨지지 않는다. 피의 대가는 피로 치르게 되며, 생명의 대가는 생명으로 치르게 된다. 지난날의 허물과 과오는 돈으로 덮을 수 있다고, 새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지만 인과응보(因果應報)와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수레바퀴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돌아간다.
그 동안 쌓은 죄의 대가로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는 형벌을 받는다. 희생당하거나 등을 돌리며, 또 눈앞에서 총을 맞으며 떠나는 이들 앞에 그의 모든 권능은 속수무책이다.
"I'm gonna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내가 그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겠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은 세속적 인간의 이야기일 뿐이다. 자연 속에선 바람에 날리는 하나의 티끌인 것이다.
장락산인(長樂山人)
[대부(The God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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