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게 하십시오. 거부하지 마십시오.
신은 산과 호수에 계신 것처럼 당신의 운명 안에도
계십니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연에게서, 그리고 자신에게서
자꾸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하늘의 구름은 저항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거부하지 않고 바다로 흐릅니다.
자신을 내어 맡기고 흐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인다면 그저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 보세요. 그리고 가만히
내 안의 '나'를 만나 보세요.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고도원의 아침편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경쾌한 아침에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내 속에 있는 참나와 항상 같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알고 기르고 활용하는 것이 최고의 인생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