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씨가 음악에 묻혀 지내온 세월이 자기 인생의 전부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닌데, 이런 훌륭한 마인드의 예술인을 마치 좀도둑 취급하려는 배현진 저 가시나는 뼈속 깊이 꼴통 가시나 기질이 숨어 있다고 보여 진다. 중학생한테 디지게 얻어 맞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있나 보네.
박진영 헤어 스타일,
저 머리 스타일 꾸미는데 백불짜리 인양, 얼굴은 사실 비호감 약간 미남인데 저 헤어스타일이 얼굴 전체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여 나이가 있는 데도 미남처럼 번쩍 거리네.
배현진 가시나 저거를 옆구리에 끼고 돌아 다녀도 괜찮은 얼굴이다. 박진영 고고 화이팅.
국감 증인 출석한 박진영 “대통령과 민주당 위해 일한단 생각, 1초도 해본 적 없어”
최연진 기자2026. 10. 7. 17:57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씨는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과 관련해 “대통령과 민주당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1초도 해본 적 없다”고 했다.
박씨는 작년 10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임명됐다. 위원회 음악분과는 국내 K팝 기획사 4곳(하이브·SM·JYP·YG엔터테인먼트)과 함께 내년 12월 ‘패노메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야권은 이에 대해 4대 기획사 특혜, ‘패노메논’ 상표권 문제 등 의혹을 제기해왔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당시 박씨가 이 대통령과 함께 사진을 찍은 것을 언급하며 “국민이 ‘박 위원장은 저쪽에 섰나’라고 생각해 피해를 보는 거 아닌가 걱정했다”고 했다.
이에 박씨는 잠시 얼굴을 감싼 뒤, “저는 이 대통령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해본 적 없고 이 정권과 민주당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을 1초도 해본 적 없다”며 “이 일이 다음 세대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하는 것”이라고 했다. “저는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령 위의 위의 분이 오셔도 제가 생각할 때 우리나라를 위한 일이 아닌 것 같으면 안 한다”고도 했다.
4대 기획사가 특혜를 받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4개사의 몇 년간의 희생을 담보로 시작되는 프로젝트”라고 했다. 박씨는 “4개사 대표 가수들이 이것(패노메논)을 안 하고 따로 공연하면 두배, 세배의 수익을 낸다”며 “이것을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장기 비전을 보고 또 이게 우리나라에 가져올 파생 효과, 다른 산업에 전이될 효과 때문에 다들 하기로 큰 결심을 했다”고 했다.
박씨는 ‘패노메논’의 해외 상표권을 박 위원장이 속한 JYP엔터테인먼트가 독점 출원했다는 지적에 대해 “이것(상표권)을 누가 뺏어갈까 봐, 의도만큼은 정말 잘하려고 하다 보니 이런저런 방법을 쓰게 된 것 같다”며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래도 너무 보람이 있다. (개인) 돈은 좀 많이 썼다”면서 “(상표권이) 저희 회사(JYP엔터테인먼트)에 남을 일은 없다”고 했다.
첫댓글 박진영 아무 죄도 없다 !
만만한게 딴따라냐 !
박진영은 민주당도 국힘당도 아니다 !
그떼 그것이 옳타고 했을뿐이다 !
그렇케 할일이 없냐 개 자식들아 !
국민 지금 살기 힘들어 ! 개 자식들아 !
자기 노력으로 자기 돈벌이와 후배 양성에 힘을 쏟는 이런 좋은 사람을 좀도둑인 양, 몰아가려 햇던 배현진 가시나는 송파구 예산 왕창 받아가 놓고서는 이리저리 다 짤라 먹었을 걸로 알고 있는데 양심도 없는 가시나지요.
@흰구름도사 정작 반진영은 다음에 또 불러주세요
몆번씩 불러도 국감장 나올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