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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Heat [Heat Wave] 현재까지 알려진 히트의 오프시즌 루머
mourning33 추천 0 조회 861 26.05.01 22:5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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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23:15

    첫댓글 쿤보와 뱀이 겹치지는 않나요..?

  • 작성자 26.05.02 00:23

    뱀의 공격은 페인트존 공략 조차 점퍼로 하기 때문에 괜찮을 겁니다.

  • 26.05.02 01:13

    포웰의 가치를 낮게 보는군요 히트에 잘 맞아 보였는데 잡는건 불가능 하겠네요

  • 작성자 26.05.02 01:22

    서로 호감은 있으나 대어에 밀려 후순위로 밀리는 거죠. 포웰이 강점과 약점이 분명해서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 26.05.09 10:44

    쿤보는 회의적이긴 합니다.

    선수 의사와 별개로 많은 거 제시하는 팀에 보낼텐데 가장 큰 경쟁자가 뉴욕, 휴스턴이라 봤는데 뉴욕은 파이널 갈 분위기라 굳이 무리 안할거 같은데 휴스턴은 상황이 딱 맞아서요.

    듀란트는 이미 3번이나 마이애미에 호감 표했죠.

    골스 갈때, 피닉스 갈때, 휴스턴 갈때

    세번다 마이애미를 선호 행선지에 넣었습니다.
    근데 패키지가 밀리고 이번에 휴스턴 갈때는 애초에 히트 수뇌부에서 적극적이지도 않았다고 하죠.

    그래서 더 늙고 기량 하락이 눈에 보이는 듀란트를 데려올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레너드도 마찬가지죠.
    이번 시즌에 건강함+커리어하이급 퍼포먼스 보였지만 역시나 30대 중반의 노장.

    레너드도 마이애미가 적극적으로 데려올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 26.05.09 10:46

    베리 잭슨이 최근에 또 얘기한 것처럼

    결국 이번 오프시즌에도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과 같은 선상이겠죠.

    1순위 아데토쿤보 올인.
    2순위 쿤보 실패하면 저렴한 선에서 어린 모란트 영입

    라일리가 마감 기자회견에서 “슈퍼스타 데려오라고 노력할건데 팀 미래에 부담주는 선은 싫다”

    여기서 딱 행보를 미리 알려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봅니다.

    아무도 영입 못할 가능성도 크다고 보고

    그래서 이번 드래프트 로또가 너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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