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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바다ㅡ바다의 파도
(해운대에서ㅡ모모수계)
물떼새
파도
파도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기서는 중력파만을 다루기로 한다.
중력파는 표면파이거나 내부파이다. 진행하는 표면파 가운데 비조석파는
풍랑, 너울, 해일 및 지진에 기원을 둔 쓰나미 등 3가지로 구분된다.
풍랑은 바람에 의해 생긴 파로서 바람 또는 바람장에 의해 지배되고 강화된다.
바람이 약해지거나 파도가 바람장을 떠났을 때, 풍랑은 너울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으로 진행한다.
표면보다 어느 일정 깊이에서 최대 에너지를 갖는 파를 내부파라 한다.
이 파는 상부의 밀도가 작은 해수와 하부의 밀도가 큰 해수를 분리하는 층에 의해 전달된다.
내부파는 표면파보다 훨씬 느린데, 그 이유는 복원력이 표면파보다 훨씬 작기 때문이다.
같은 파장이 주어진다면 내부파의 주기는 훨씬 길고 진행속도는 훨씬 느릴 것이다.
풍랑ㅡ바람에 의한 것으로 파랑 중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파장이 짧고 뾰족하며
불규칙한 형태를 띄고 있으며 가장 높은 것은 15m정도이며 확인된 최대 풍랑은 34m에 달한다.
너울ㅡ파랑이 폭풍권으로 나오거나 바람이 그치면 작은 파도는 없어지고 긴 파만 남는다.
파장과 주기가 차고에 비해 현저히 크고 태풍 진행속도보다 빠르며 폭풍역의 방향과 일치한다.
조파ㅡ풍랑이나 너울이 해조류의 방향과 반대 방향에서 진행될 때 형성되는 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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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바다ㅡ바다의 파도
(해운대에서ㅡ모모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