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4선발까지는 확정했다는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과연 국내 선발 2명은 누구일까요?
오키나와 분위기를 보면 김재영, 박주홍이 아닐까 생각이 들긴하네요.
아! 장민재도 있네요.
김재영은 수술후 군대 못가서 1년 날리는거 아닌가했는데 아무렇지않게 실전투입되서 잘 던져주고 있네요.
작년에 가능성을 보여준만큼 올해는 풀타임 선발되줬으면 하네요.
다만 대졸이니 올해 잘해도 또 군대 문제가 있으니 아쉽네요.(오지환이 병역혜택 싹을 잘랐죠ㅜㅜ)
박주홍은 포스트시즌 깜짝 선발후 감독님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있는데 오키나와에서 가장 기사가 많이 나온 선수가 아닌가 싶네요.
과연 올시즌 선발로 시작할지 궁금하네요.
작년 선발자원이었던 윤규진은 불펜전환이고, 김민우에 대한 소식도 뜸하고요.
김범수는 몸이 안좋은거 같던데...
시즌 시작은 김재영, 박주홍, 장민재, 김성훈에서 선발진이 추려질것 같네요.
첫댓글 박주홍은 고정인거 같아요. 김재영이냐 장민재냐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김재영이 자리 잡는게 더 맞아 보이긴 합니다. 이번시즌 개인적으로는 김범수에게 많은 기대가 있었는데...어서 쾌차하길 바랍니다.
김성훈>김민우..박주홍>김범수...장민재>김진영...개인적으론 박주홍.김성훈 고정에 김재영>장민재.박윤철.김민우.김범수.김진영 에서5.6선발기회주면 어떨가하네요..
국내 선발 트리오
장민재 - 박주홍 - 김성훈
기대해 봅니다.
박주홍 ㆍ김민우 일듯 합니다
기사에는 박주홍 김재영이라고 나와있덴더 김민우 김성훈중 누가 한자리를 차지할지.근데 시즌길게보면 다 왔다갔다 할듯요 ㅜ
박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