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예상과는 다르게 PHI로 갔습니다.히트로 안와서 아쉽지만 그의 팬으로서 식서스의 르브론도 기대가 됩니다.히트는 이제 다음 타겟이 현재 나오는 루머로는더마 데로쟌, 클레이 탐슨, 브래들리 빌이 거론되고 있고,쿤보와 아데바요를 보조해줄 볼 핸들러도 구할 것이라고 합니다.우승에는 아직 필요한 조각이 많이 남았지만일단 스포엘스트라&쿤보의 만남만으로 기대가 됩니다!
첫댓글 탐순 마이애미 가면 바로 응원합니다
셋다 가도 좋을 것 같네요
오 셋다 착한가격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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