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
남을 돕는 사회복지사가 되려 했던 여중생이 안타까운 사고로 뇌사에 빠져,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6일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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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ㅠㅠ
아이고..
아...ㅠ
아... ㅠㅠ
후ㅜㅜ
ㅠㅠ
이 어린나이에 하...
정말제대로된 fsd기술이 필요하다 인간보다 나을수도 있음..
아이고ㅠㅠ
아버지말씀 너무 가슴찢어진다 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다...
....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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