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시: 2026년 7월 19일(일), 08:30, 대구경북흥사단소(스타렉스-박영주단우 운전 봉사, 신정식단우차량봉사,
및 달서구 각기 다른 두 장소(강창역 1번출구, 설화명곡역 출발), 10시 가야 황산 주차장 도착
2. 장소: 가야산 소리길(가야산 소리길 입구-홍류동 매표소-길상암-영산교 유턴-소리 길 입구 황산주차장 회귀)
약 8.4km 4시간
3. 회비 및 개인 준비물: 1만원(IM bank, 504-10-170484-9)
도시락, 물, 간식
4. 참석자 명단:
이기애 정태조 신정식 박병전 김영태 박영주 김정희 서정춘 조미환 강순화
한석기 신종삼 이병대 변승열 박귀주 김철래 신학철 신은경(18명)
5. 수지: 180,000-124,100-104.000=-48,100
수입: 회비(현장 3인 포함, 18명): 180,000원
지출: (스타렉스 운용비 34,100, 신정식(5인 탑승) 4만, 박병전(3인) 3만, 김정희(2 인) 2만): 124100+(보랏빛향기 갤러 리 카페에서 하산 주 겸 커피타임) 104,000
6. 내용:
대구경북흥사단 YKA 산악회(회장-이기애, 산대장-정태조)단우 및 회원 18명은 2026년 7월 19일(일), YKA 산악회 제558차 7월 산행을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한 해인사 산내 계곡을 따라 조성된 소리길을 트래킹 하는 행사로 진행하였다.
비 소식이 있는 일기였지만 우산, 우의 등 만반의 준비를 해온 가운데 아침 8시 30분 집합하여 스타렉스(단소출발, 운전봉사-박영주단우)와 신정식단우(단소출발), 박병전단우(강창역 출발), 김정희단우(설화명곡역 출발)의 차량, 운전 봉사로 원할한 출발을 하였고, 10시 30분경, 마을 어귀 느티나무 아래서 거수례와 함께 간단한 진행을 마친 후 단체 사진을 찍고 해인사 산내 소리길 트래킹을 시작하였다. 힐링조 서너 명은 주변을 산책하기로 하였고 나머지 단우와 회원들은 간간이 뿌리는 가랑비는 소강상태를 보여주었고 하늘을 덮은 구름과 우거진 신록이 그늘막이를 해준 덕분에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산행을 계속할 수 있었다.
쉬엄쉬엄 산행 가운데 간식도 나눠 먹고, 길상암 교차로에서 점심 식사 후 영산교까지 산행을 하고 돌아 회귀하기로 계획하였지만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아 대부분 영산교 입구에서 회귀하여 길상암을 다녀오고 산을 내려오기로 계획을 바꾸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면 올라왔던 길로 내려가는 것은 위험할 것으로 판단되어 박영주 단우께서 홍류동 매표소 입구까지 여러차례 단우와 회원을 위한 스타렉스 운행을 해주셨다. 흔쾌히 수고해주신 박영주 단우께 감사드린다. 산행 내내 하늘도 잠시 비를 멈추고 안전한 산행길을 열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
출발하니 비는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했다. 오늘 산행에 참석한 단우와 회원 모두는 달성군 시저로 5길 29에 소재한 보랏빛향기 갤러리(김정희단우 경영)에서 하산주(?)와 차담을 나누기로 하였다. 분위기 있는 갤러리 카페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빙수와 차 2잔까지 서비스해주신 김정희 단우께 감사드린다.
궂은 날 화사한 빛깔 옷차림으로 눈을 즐겁게 해주시고 건강을 위해 건과류까지 챙겨주신 회장님, 가야산 소리길 구석구식을 안내해주신 산대장님, 차량봉사와 함께 산행때마다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박병전 단우님, 빈 공간 없이 가득 태우고 안전운행 해주신 전국산악회 신정식고문님, 7월 산행 공지 되자마자 흔쾌히 운전을 지원해주시고 해인사 입구까지 택시기사 운행까지 해주신 작은 거인 박영주 단우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참석하셔서 동료 단우를 위해 문어 숙회를 만들어오신 조미환 단우의 예쁜 마음도 감사드린다.
대구에서의 공식 행사에 기꺼이 참석해 함께해주신 늦게까지 함께해주신 이병대 단우님, 큰 박수로 환영하고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참석한 회원 모두 안전 산행에 감사드린다.
8월 산행은 8월 16일, 성주에서 산행과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
단우와 회원들의 많은 참여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