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국인 밀집지역에서는 타인의 집이 내집이고 내집이 타인의 집이 될 수 있다.
서로 공동의 집이란 뜻이다.
집안 살림 살이는 공동의것이다.
마을 전체가 이사를 가는 것이 아니라
몸만 이동한다.
공산사상과 일치한다
이집에서 살았다가 다음날 다른 집에서 산다.
중국인들끼리 서로 순환 거주한다
서울의 한 마을 거주자 전체를 물갈이할 수 있다 (전체 마을을 다른 인원으로 교체한다)
나도 어느날 주변 이웃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탈바뀜된 경험이 두세차례 있다.
한번에 하면 발각될 수 있으니 순차적으로 이동한다
중국인 부랑자를 먹여주기도 한다.
왜냐하면 부랑자는 실은 중국에 있을 때부터 한 마을 이웃이였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아래층에 중국인이 오늘 아랫층에서 살다가 다음날 옆집에서 하루를 잔다
상황이 좋지 않거나 자기들만에 이유가 있을 경우,
타 지역으로 집기와 살림살이는 놔두고 몸만 타지역에 다른 집으로 이동한다
그럼,다른 중국인이 이집으로 다음날부터 이사없이 몸만 와서 태연하게 사는 것이다
서울 중국인 밀집지역에 통반장은 이미 중국인들로 장악되어 있다
자,이제 금천구와 관악구 ,영등포구 대림동의 주민교체가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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