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작별이란 왠말인가 가야만 하는가
어디간들 잊으리오 두터운 우리 정
다시만날 그 날 위해 노래를 부르자
잘 가시오 잘 있으오 축배를 든 손에
석별의 정 잊지 못해 눈물만 흘리네
다시만날 그 날 위해 축배를 듭시다
첫댓글 또 다른 날을 위해서 기대합니다
가고오는 세월속에 정이 들었습니다기약없는 만남이더라도축배는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도진 그쵸.. 축배를 들어야 겠어요
첫댓글 또 다른 날을 위해서 기대합니다
가고오는 세월속에 정이 들었습니다
기약없는 만남이더라도
축배는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도진 그쵸.. 축배를 들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