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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충무로는 나를 키운 학교였다.
언덕저편 1 추천 0 조회 168 26.06.28 16:0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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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8 16:36

    첫댓글
    대개 보면,
    가난에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그 부를 오래 지속합니다.
    근면성실은 기본이고 사람들에게 신의를 보이는 것이지요.
    사비를 37억이나 들여서 충무로 예술통 거리를
    저도 한 번 가보고 집니다.
    오늘도 박동훈님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8 16:42

    다음주에는 기를 써서라도 겸사겸사 충무로에 가보려고 합니다. 말이 38억이지 누가 마을 동네를 위해 십분의 일인 3억이라도 쓸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 26.06.28 17:42

    EBS '백만부자'에 소개된 거 저도 봤습니다..
    거기 나오신 분들..일단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 것도 대단하지만..남을 위해 기부나 장학사업 하는게 참 대단하다고 봅니다..
    대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선 혈연관계 아닌 이상..나누는 거에 많이 인색한 편이죠..

  • 작성자 26.06.28 17:48

    내가 가진 떡한조각 남에게 안줍니다. 그저 내식구.내혈연만 챙깁니다. 거액들여 마을꾸미기를 한다는것 있을수가 없지요.

  • 26.06.28 17:53

    성공담 읽으면 참 의지가 강한 분들이 성공을 하는군요.
    박동훈님 지금부터 소질이 있는 그림공부 다시 하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6.28 18:07

    그림실력이 있으니 미적감각이 대단한거죠.
    후미진 골목길에 미술을 주입했으니 볼만 할겁니다.

  • 26.06.29 03:11

    귀감이 되는 분을 소개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9 04:21

    평생 고생하고 번돈.그것도 일이천도 아니고 38억은 어마무시한 돈입니다. 그걸 동네미화에 투자한다? 보통사람은 아닙니다.

  • 26.07.02 06:31

    저도 가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2 08:02

    꼭 한번가보시고 한사람의 열정을 느끼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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