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Rail+ 철도동호회
 
 
 
카페 게시글
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질문/ 70년대의 역 정차시간..
하장훈 추천 0 조회 936 05.12.10 01:2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5.12.10 01:41

    첫댓글 지금도 기관차교대하는역에선 그게 가능합니다. 경주역이나 영주역같은곳은 10분가까이 정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05.12.10 02:04

    굳이 70년대까지 안가도 80년대후반또는 90년대 초반까지 가능했습니다..그래서 호남선은 서대전역 국수가 유명했죠..호남선의 경우 서대전역은 좀 오래 정차하더군요.

  • 05.12.10 15:05

    최근까지도 서대전역 상행선 플랫폼에서 가락국수를 팔던 매점이 얼마 전 문을 닫았죠.. 지금은 도시락만 팔고 있습니다. 매점이 언제 다시 문을 열지는 미지수..

  • 05.12.10 06:32

    통일호,비둘기같은열차는 여유있게 국수한그릇먹고탈수있었다고하내요,근대 큰역은오래좀정차했다고들었습니다.

  • 05.12.10 08:51

    당시 비둘기호의 경우 수화물칸이 있었고 큰 역에서는 수화물 싣고 내리기 위하여 정차 시간이 조금 길게 잡혀 있었습니다.

  • 05.12.10 09:05

    대전역에서도 그런 일이 많았다는데.. '줄서서' 우동을 먹고 탔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또 다른 재미였을텐데..ㅋ

  • 05.12.10 13:35

    옛날에 1222열차 비둘기호 시절에는, 평은역에서 20분동안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없었고, 영주에서 12분 정차랑 합쳐서, 총 32분 정차했었다고 전해지니, 충분히 국수 한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죠.

  • 05.12.10 13:40

    #1221 통일호 시절에 영주 16분인가 정차해서, 가능했었습니다.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보통 빠르신 분들은 코펠이나 이런거 준비하신다음에 받아서 객차연결통로나 계단에서 드시기도 하더군요.. 무지 무러웠다는. ^^

  • 05.12.10 16:51

    1221 통일호 16분정차요? ㅋ 예전 비둘기는 영주역에서 무려 45분가량 정차했습니다 2시간도 더 전에 출발한 새마을을 먼저보내기도 했죠

  • 통일호같은 경우는 문이 수동식이니.... ㅋㅋ~

  • 05.12.11 20:41

    예전 1910년대 운행표를 보면 대전역에서 2시간 이상 정차한 열차도 나옵니다..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