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윈도우락
마음자리 추천 0 조회 151 26.07.02 12:3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02 12:56

    첫댓글 미국의 인디언들은 결국 종족의 힘이 약해서 미국에게 나라를 뻈긴거 입니다

    그 인디언들은 한민족과 비슷한 종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당

    충성

  • 작성자 26.07.03 00:19

    혈통적으로 북만주에서 시베리아
    거쳐 북미로 넘어간 종족이 있고,
    어떤 경로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남방계 혈통의 인디언도 있다고 하네요.
    거센 외세 앞에 이리저리 내몰린
    그들을 보면 우리들의 모습도 보여
    말씀처럼 안타까운 마음이 더 들곤합니다

  • 26.07.02 13:45



    강한 민족이 살아남고
    후대에 까지 역사를 남깁니다.
    시대적 영웅도
    백성이 있어야 합니다.
    훌륭한 지도자와
    그 백성은 단결력이
    국가를 부강하게 하고
    국력이 뻗어가는 것입니다.
    윈도우 락이라고
    이름지어 질 만한 곳이네요^^

  • 26.07.02 13:47


    컴이 말을 듣지않아
    글보기도 닷글쓰기가
    힘이 드네요^^♡

  • 작성자 26.07.03 00:24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태안반도에 기름유출 사고가 났을 때
    구름처럼 몰려들어 나라를 구하고
    땅을 구하고 바다를 구하던 그 사람들이
    대한국인들이다. 그들의 힘을 모아
    올바른 곳으로 이끌 지도자는 언제
    오시려나...
    저는 이제 스폰 글쓰기에 익숙해져서
    컴 앞에 앉은지가 까마득합니다만
    글씨 크기도 자판도 컴이 훨씬 더
    편하지요.

  • 26.07.02 15:56

    인디언 레저베이션 곡 생각이 납니다
    레이더스 던가...

    체로키 피플 후렴~

  • 작성자 26.07.03 00:27

    아... 그 노래 다시 들어봐야겠어요.
    외국 노래는 리듬만 알고 가사 내용을
    아는 노래가 거의 없어요. ㅎ
    고맙습니다.

  • 26.07.02 18:28

    인디언보호 잘해야죠. 나라의 근원.근본을 후세에게 제대로 알려줘야죠. 하여튼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트럼프로 인해 망가진게 안타까운 현실이죠.

  • 작성자 26.07.03 07:52

    인디언 보호구역에도 석유가 나는 곳들이 있고, 겜블 사업도 발전해 있어서 그들의 삶이 상당히 좋아젔다 들었습니다. 주정부와의 관계도 대부분 아주 좋다고 들었습니다. 인디언 보호구역 관광 때 보는 그들의 모습은 옛모습을 구현한 아벤트 정도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대신 인디언 핍박에 대한 올바른
    역사는 잘 전달되어야 마땅하겠지요.
    트럼프에 대한 미국 내 지지율은
    여전히 반반 정도로 보입니다.
    한국내 대부분의 주류 방송과 언론들이
    미국의 좌측 언론들의 기사를 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런 느낌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26.07.03 13:11

    뺏은 땅이 미국이네요.
    석유를 탐하는 건 여전해서
    곳곳에 전쟁을 일으켜요.
    인디언들이 자기네 정체성을
    잃지 않았으면 싶습니다.

  • 작성자 26.07.03 07:53

    네. 현재 석유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사우디가 아니고 미국이라고 하네요.
    석유 패권과 달라 패권을 내려놓기가 쉽지는 않겠지요.

  • 26.07.04 05:01

    잘못 알았던 것을 바로잡으려다 더 깊은 역사와 사람들의 아픔까지 닿게 된 글이었습니다.

    윈도우락은 바위의 이름이었지만, 그 바위 뒤에는 한 민족의 눈물과 기억이 서려 있었네요.

    우리 역사의 아픈 장면들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글을 읽으며, 시대와 나라가 달라도 사람들의 슬픔은 서로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풍경은 눈을 머물게 하고, 좋은 글은 마음을 머물게 합니다.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4 12:55

    건강에 지장없이 끊어지지 않는
    길을 달릴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그 길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어
    행복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