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청의 어이없는 행정처리로 고생하신 분들이 계시면 함께 연대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각자 뭘 해도 안 되어 민사로 싸웠거나, 싸우고 있으시는 분.
더러워서 포기하신 분...등등의 일들을 양양군에서 겪으신 분들이 계시면 함께해요.
양양 좋아 왔다가 토속민과 양양군청의 무법천지 무소불위한 그들의 행위에 만정 떨어져
옛 속담대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하여 떠나신 분.
하지만 떠날 때 떠나더라도 바로잡아 놓고 떠나야 조금씩 낳아지는 세상을 살 수 있지 않을까하여 이러한 글을 올립니다.
국민을 위해 머슴이 되겠다고 들어 간 자들이 관료가 되어 국민을 개. 돼지로 알고 칼춤을 추고 있으니 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쪽지 혹은 댓글에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첫댓글 화이팅....힘네세요..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힘줬어 고맙습니다.
양양군으로 귀농 하려고했는데 다른곳을 알아봐야겠군요.
무슨일인지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길 빌겠습니다.
양양의 환경은 전국에서 최고입니다. 하지만 행정은 최하위... 현재 몇사람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각자 싸우다 쓰러져 포기 한 사람들 중에 스트레스로 구와나사가 온 분도 있어요. 정말 국민은 2020년을 사는데 관료들은 과거 어느시대에서 무식하게 완장차고 대장노릇하고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