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살아가도록 귀와 눈을
열어 놓겠습니다.
들려 주세요.
보여 주세요.
사람이 낮에 걸어 다니면 햋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밤에 걸어 다니면 걸려서 넘어진다. 요11:9~10
"유대 사람들이 돌로 치려고
우리를 벼르고 있는데 거기를 또 가자구요??"
"얘들아 빛이 있는 낮에 다니면 걸려서
넘어지지 않지만 밤에 다니면 걸려 넘어진단다"
"자!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깨워야겠다"
주님과 함께 다니는 길은
걸려 넘어질 일 없는 길!
환한 빛의 길!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완전한 하나님의 뜻!
확실한 성공!
남편님이 내 심정을 긁어 놓으신다.
아니 성숙치 못한 내 심보가 또 발동했다.
주일 예배 늦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뿐아니라
아내와 단둘이 한시간 꼬박 앉아 있을
유일하고 소중한 시간을 배려하지 않는
미련 곰퉁이 같은 남편의 행동이
말씀과 기도로 잘 다듬어진(?)
내 마음에 흠집을 낸것만으로도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남편님께 감사한 부분 많지만
분노와 설움이 폭발하고야 말았다.
'으이그 ~~내가 이 남편님을....!!"
그.런.데
주님은 걸려 넘어지지 않을
낮에 다니라고 하신다
빛되시는 주님과 함께라면
넘어질 일 없지!
잠시 내 어둔 생각에
걸려 넘어졌지만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빛의 플러그를 꽂으시며 말씀하신다.
"에고 예야~~내가 뽑지 말랬지!"
예수 그리스도에게
"plug in" 하고
주님이 하실 일 기대하며
서러워 하거나 분노하지 않기!!
내가 빛과 함께 있으면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빛 가운데 있음을 기억하기!!
주님이 뜻을 다 이루시기까지는
다 끝난 것 처럼 서러워말기!!
""우리도 죽으러 가자"하던
도마같이 자포자기 말기!!
"내가 깨우러 가야겠다"하시는
예수님으로 소망 삼고
예수님으로 힘내기!!
PLUG IN~~~~~아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첫댓글 남편도 예수님께 PLUG IN하기기를

그리고 힘빼기 3년 
플러그 인




공감


매일 매일 힘빼기
플러그 인 하면 빛이 어둠을 다스려 환히 비추어 더이상
어둠이 틈타지 못하겠지여
PLUG IN


^^ 하나님 말씀이 말씀되게 하는것.. 우리가 할일.. 그것이 하나님앞에 진정 겸손한자로 설수 있다는 것.. 오늘 간사님 묵상을 통해 다신 한번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간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은혜로운 나눔입니다..감사합니다..곰퉁이 아니지요? -> 곰퉁님 맞습니다..^^;
아자

아자

잣

간사님




근데요
내용은 어두운 것 같은데.."미련 곰퉁이 같은 남편의 행동이
) 내 마음에 
집을 낸것만으로도
왜 이리 웃음이
나오는 것이니이까


빛 되십니당

소망,밝음.기대 ,믿음.따뜻하게 녹아있어여

묵상에도 빛이 기가 막히게
투영되나 봅니당




에궁
말씀과 기도로 잘 다듬어진(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특히 요대목
역쉬 간사님의 묵상은
빛되신 주님이 PLUG IN 하시니
꼽히는 wall outlet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꼽기만 하면 전류가 흐를 것을 plug in 못하는 것이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