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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한국건축산업대전 |
개최장소 |
서울 COEX 1층 인도양홀 |
행사기간 |
10.02~06 (5일간) |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
안내번호 |
02) 6002-7301~3 (www.kaff.biz) |
□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오는 10월2일부터 10월6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7 한국건축산업대전’에 ‘행복도시관’을 설치하여 참여했다.
□ ‘행복도시관’은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 일원에 건설되고 있는 행복도시의 모든 것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민들이 현지에 직접 가보지 않고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꾸몄다.
□ 330㎡의 전시 공간에 설치된 행복도시관은 행복도시의 필요성과 비전 그리고 다른 도시와 차별화 되는 다양한 특성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내용을 첨단전시기법을 이용해 구성함으로써 행복도시 정보 뿐 아니라 흥미까지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 중앙행정기관이 들어설 ‘중심행정타운’의 독특한 모형과 미래 행복도시 전체 모습을 담은 모형 등을 제작, 설치해 이해도를 높이고, 그동안 국제적 관심 속에 진행돼온 각종 국제공모 당선작들도 전시한다. 또한 지난해 광주비엔날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과 각종 영상물도 상영함으로써 관람객들이 행복도시의 미래상을 생생하게 연상할 수 있도록 하는 ‘오감형 전시관’으로 꾸몄다.
□ 한편, 행복도시는 올 상반기 토지 보상을 모두 마쳤으며, 지난 7월 2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첫마을’ 단지와 장사시설인 ‘은하수 공원’ 등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행복도시는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 일원(예정지역 73㎢, 주변지역 223㎢)에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계적 모범도시’를 목표로 건설 중이며, 2012~2014년 중앙행정기관 이전 등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의 자족도시로 건설된다.
존 |
코너 |
행복도시로 들어서다 |
Land Designer, 행복갤러리, 행복큐브 |
행복도시를 바라다 |
행복도시의 필요성, 비전 행복도시 홍보영상 |
행복도시 |
과거, 현재, 미래 |
행복도시 중심에 서다 |
행복도시 기본현황, Blue-Green Network, U-City, 광역교통시스템, 도시교통시스템 주거환경, 중앙녹지공간 |
행복별로의 초대 |
행복나무, 애니메이션 영상관 |
세계속의 행복도시를 만나다 |
행복도시 국제공모전 |
숫자로 만나는 행복도시 |
숫자로 만나는 행복도시 |
행복 네트워크 |
Land Designer, 혁신도시 |
서울경제 기사 발췌 (10.2)
'2007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수상자등 500여명 성황
출품 enltdOrl 주고 받으며 웃음꽃....수상작 전시회 3일부터 개최
계획건축선 예비건축가들영예
김창익 기자 window@sed.co.kr
2007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이 500여명의 건설ㆍ건축업계, 정ㆍ관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COEX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상식 한 시간 전부터 수상자와 수상업체 임직원, 가족들이 행사장에 모여 출품 뒷얘기를 주고받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행사열기기가 일찌감치 달아올랐다.
임종건 서울경제 사장은 시상식 기념사에서 “한국건축문화대상이 16회를 맞아 국내 최고권위의 건축문화제전으로 성장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힌 뒤 “사회공공 부문 대상의 덕평휴게소, 공동주거 부문 대상의 더샵스타시티 등의 수상작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건축문화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시상식 직후에는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작 전시회가 COEX 1층 인도양홀에서 닷새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2007 한국건축산업대전’과 함께 열려 최고급 건축자재 등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임종건 서울경제 사장, 한명수 대한건설협회장, 남인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강길부 국회의원, 최종수 대한건설협회부회장, 박성표 대한주택보증 사장, 이상준 심사위원장(연세대 교수) 등 20여명의 귀빈들은 개막 테이프를 끊은 뒤 수상자들과 함께 전시작을 둘러보며 환담을 나눴다.
한 대한건설협회장이 “수상작들을 살펴보니 한국의 건축이 개발시대 양적인 성장 단계를 넘어 창의적 가치를 지닌 질적성장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고 말하자 이 건설교통부장관은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처럼 우리나라에도 상징적인 건축물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정부에서도 제도적인 지원과 함께 재정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장관은 이어 “세종시와 10개 혁신도시 건설에 문화적인 건축물 개념을 접목한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시범적으로 지을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심사위원장도 “준공 부문 수상작들이 창의력과 개성ㆍ사회성ㆍ기능성 등 모든 면에서 해마다 질적인 성장을 거급하고 있어 뿌듯하다”며 “‘한국건축문화대상’이 건축산업과 건축문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고 평했다.
계획건축 부문에서 상을 받은 예비 건축가들도 자리를 함께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어번 스트리밍’이라는 작품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받은 수원대학교 건축학과 4학년 고우현씨는 “올해는 자연과의 어우러짐과 유비쿼터스 등 첨단 기능을 조화시킨 작품들이 많이 당선된 게 특징”이라며 “입선에 그쳐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 수상이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는 꿈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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