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읽기와 쓰기는 애도에서 비롯되며 잃어버린 대상을 향한 끊임없는 그리움의 표현이자 사랑이다…..”-어느 글에서올해 들어,장례에 많이 참여하게 된다. 소중한 분들이 하나 둘..뭐 그리 급하신지 ..떠나신다. 오늘 같이날이 좋으면 꼭 찾아오신다. 잘 계시지요.
첫댓글 예고 없는 이별 ..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
첫댓글 예고 없는 이별 ..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