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2867372
전문 출처
첫댓글 나 몇년만에 가요프로봤다가 놀랐어 ㅋㅋ 여자아이돌들 진짜 너무 말랐더라...어깨나 팔뚝에 진짜 지방이라곤 찾아볼수가 없는....말라도 너무 말랐어..근데 또 사람들은 그거보고 그게 외모 기준인것처럼 다이어트하고..비정상이야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플모입는 여시들은 얼마나 마른거야...?나 주변에서 말랐다는 소리듣고 하는데 플모 l사이즈가 안맞고 다른 인쇼에서 바지 사면 다 실패야.. 한쪽 다리도 안들어감. 오프에서밖에 못 사..
22 김민희 몸매관련해서 언급하는거 보면 확연히 알 수 있음
44애트 안드가져ㅠ
여자한정 외모지상주의
한남들은 좆돼진데
옷이 말랐잖아옷을 입으려면 내 몸을 옷에 맞춰야하는 수준이던데
ㅇㄱㄹㅇ... 이게 마른 것 뿐만 아니라 체구 자체가 작은 걸 요구하는 것 같아 솔직히 나 내 키 170 치고는 굉장히 마른 편인데 웬만한 옷가게 s는 못 입어...
옷을 왜이렇게 작게 만들어 짜증나게
마쟈 이젠 말랐다는 개념조차 사라진 거 같아기아,날씬,통통(보통),뚱뚱 ㅎㅎㅎ
거식증 여성 비율90퍼야ㅎㅎㅎㅎ 게다가 폭식증도 거식이후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시발것
살려줘 짇짜로 너무힘들어 먹을때마다 죄책감쩔고
진짜...이게문제고 얼마나 병적인건지 나도 알겠는데 이미 저 마른몸에 대한게 내안에 얼마나 내면화되있는지느껴 그게너무무서움 자각하고 있어도 다이어트를나자신한테요구하는거..
솔직히 여자를 말라죽일라고 그러는거같아
왜 당연히 여자면 말랏을 거라고 생각하고 옷을 만드는지 모를...외국계 스파브랜드만가도 기본으로 나오는 사이즈가 다름
마자.. 나 161/48인데 밖에 나가면 절대 마른거 아님 나보다 마른 사람들 쌔고쌧고.. 다들 나정도면 '적당'하다고 해서 놀랄때 많아. 나 55-56일때 그럼 뚱뚱했다는건가? 싶고.. 그리고 그런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 한다고 거식증 온적도 있었궁...에ㅜ후
나 외국에서는 건강미있다 가끔은 몸매 좋다는 소리듣고 살았고 미국에서는 말라깽이 소리들었는데 한국들어와서는 맨날 돼지 소리들음...남들 시선 너무 의식하게 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래서 다시 외국 나갈 계획중임 진짜 불행해졌어 여기와서 항상 외모에 대한 얘기를 먼저 듣고 살만빼면~화장만 연하면~ 이런식..길거리를 걸어도 시선들이 너무 심해
언제쯤이면 마음놓고 행복할수있을까
여시에서도 이런 분위기 심각한 수준... 키 168에 예쁜 몸무게 몇이야 하면 48 50 이런댓 수두룩 달림ㅎ
요즘 진짜 길거리에 나가면 키만 크면 다들 모델할거같이 말랐어... 과도한 다이어트를 부추기는 미디어와 패션계가 문제야. 주변에 친구들만 해도 진짜 안먹더라 일부러 살뺀다고. ㅠ
165에 48인데 말랐단 소리 못듣구요ㅋㅋㅋㅋㅋ
맞아 나159 43인데 통넓은거싫어서 슬림슬랙스s샀는데 작아서바지터짐ㅠㅠ ㅋㅋㅋㅋㄱㅋㅋ 아무리슬림이라도 바지너무작게나와..
첫댓글 나 몇년만에 가요프로봤다가 놀랐어 ㅋㅋ 여자아이돌들 진짜 너무 말랐더라...어깨나 팔뚝에 진짜 지방이라곤 찾아볼수가 없는....말라도 너무 말랐어..근데 또 사람들은 그거보고 그게 외모 기준인것처럼 다이어트하고..비정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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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모입는 여시들은 얼마나 마른거야...?
나 주변에서 말랐다는 소리듣고 하는데 플모 l사이즈가 안맞고 다른 인쇼에서 바지 사면 다 실패야.. 한쪽 다리도 안들어감. 오프에서밖에 못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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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김민희 몸매관련해서 언급하는거 보면 확연히 알 수 있음
44애트 안드가져ㅠ
여자한정 외모지상주의
한남들은 좆돼진데
옷이 말랐잖아
옷을 입으려면 내 몸을 옷에 맞춰야하는 수준이던데
ㅇㄱㄹㅇ... 이게 마른 것 뿐만 아니라 체구 자체가 작은 걸 요구하는 것 같아 솔직히 나 내 키 170 치고는 굉장히 마른 편인데 웬만한 옷가게 s는 못 입어...
옷을 왜이렇게 작게 만들어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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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쟈 이젠 말랐다는 개념조차 사라진 거 같아
기아,날씬,통통(보통),뚱뚱 ㅎㅎㅎ
거식증 여성 비율90퍼야ㅎㅎㅎㅎ 게다가 폭식증도 거식이후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시발것
살려줘 짇짜로 너무힘들어 먹을때마다 죄책감쩔고
진짜...이게문제고 얼마나 병적인건지 나도 알겠는데 이미 저 마른몸에 대한게 내안에 얼마나 내면화되있는지느껴 그게너무무서움 자각하고 있어도 다이어트를나자신한테요구하는거..
솔직히 여자를 말라죽일라고 그러는거같아
왜 당연히 여자면 말랏을 거라고 생각하고 옷을 만드는지 모를...외국계 스파브랜드만가도 기본으로 나오는 사이즈가 다름
마자.. 나 161/48인데 밖에 나가면 절대 마른거 아님 나보다 마른 사람들 쌔고쌧고.. 다들 나정도면 '적당'하다고 해서 놀랄때 많아. 나 55-56일때 그럼 뚱뚱했다는건가? 싶고.. 그리고 그런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 한다고 거식증 온적도 있었궁...에ㅜ후
나 외국에서는 건강미있다 가끔은 몸매 좋다는 소리듣고 살았고 미국에서는 말라깽이 소리들었는데 한국들어와서는 맨날 돼지 소리들음...남들 시선 너무 의식하게 되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그래서 다시 외국 나갈 계획중임 진짜 불행해졌어 여기와서 항상 외모에 대한 얘기를 먼저 듣고 살만빼면~화장만 연하면~ 이런식..길거리를 걸어도 시선들이 너무 심해
언제쯤이면 마음놓고 행복할수있을까
여시에서도 이런 분위기 심각한 수준...
키 168에 예쁜 몸무게 몇이야 하면 48 50 이런댓 수두룩 달림ㅎ
요즘 진짜 길거리에 나가면 키만 크면 다들 모델할거같이 말랐어... 과도한 다이어트를 부추기는 미디어와 패션계가 문제야. 주변에 친구들만 해도 진짜 안먹더라 일부러 살뺀다고. ㅠ
165에 48인데 말랐단 소리 못듣구요ㅋㅋㅋㅋㅋ
맞아 나159 43인데 통넓은거싫어서 슬림슬랙스s샀는데 작아서바지터짐ㅠㅠ ㅋㅋㅋㅋㄱㅋㅋ 아무리슬림이라도 바지너무작게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