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내추럴(2018)
시놉시스
주인공과 동료들이 부자연스러운 사인으로 죽음에 이른 시체들의 억울한 원인을 규명해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부자연스러운 사인으로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억울한 죽음 뒤에 있는 진실을 풀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법의학 수사 드라마이며, 부자연사 규명 연구소(UDI라보, Unnatural Death Investigation Laboratory)라는 가상의 공간을 중심으로 사건이 펼쳐진다.
언내추럴은 2018년 TBS에서 방영한 미스테리 의학드라마로 보통 명의들이나 천재외과의를 주제로하는 보통의 의학드라마와 다르게 부검의를 필두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루고있는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의 작품으로 이외에도 고독한 미식가로 유명한 마츠시게 유타카와 연기파로 유명한 쿠보타 마사타카 , 이치카와 미카코 ,이우라 아라타 등등 연기파들이 대거 출연해서 연기구멍이 딱히 없었던 작품입니다.
간혹 드라마들이 떡밥을 던지고 회수도 못하고 그냥 유야무야 지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언내추럴은 던진 떡밥들을 하나하나 회수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퍼즐이 맞춰지면서 완성도가 높게 마무리가된 작품입니다. 일본에서도 방영당시 호평이 많았고 우리나라에서 2022년 리메이크소식이 있어습니다만 소식이 없느것을보면 아마 무산된것 같습니다.
노기 아키코라는 각본가의 작품인 MIU404라는 드라마와는 세계관을 공유하고있다고 합니다. 같은 각본가이고 세계관을 공유는 하지만 겹치는 이야기는 크게 없는걸로 보입니다.
드라마의 메인ost로는 요네즈 켄시에 레몬으로 꽤시간이 지났지만 한국에서도 꽤나 사랑받고있는 곡으로 드라마를 안보신분들도 쇼츠나 릴스에서 한번쯤은 들어보셨지 싶네요.
첫댓글 오 세계관이 같았다니 ㄷㄷ
근데 모르고보면 모를정도여서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듯
인생 일드 중 하나.. 이거 보고 노기 아키코 작품들 정주행했었음
저도 작품들 살펴보니 이미 재밌게 본것도 몇개있고 봐야겠다 싶은것도 있더라구요. 작품을 깔끔하게 잘쓰는듯
미스미 나츠요 역할의 배우와
마츠시게 유타카의 조합이 어딘가
낯익어서 찾아보니
커피가 식기전에 라는 영화에서
부부역할로 출연했었군요ㅎ
아 그렇군요? 그영화도 평이 나쁘지않던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레몬 노래에 뮤비형식으로 되어 있는 유튜브 보고 알게 된 드라마...이후에 저 남주가 하이 앤 로우에서 스모키라는걸 알게된게 충격이었음ㅋㅋ
저배우가 주연조연 안가리는 다작에다가 이상한역할도 꽤하는편이라ㅋㅋ
레몬!
명곡이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