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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청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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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청춘별님 창작시(詩) 아침에 뜬 하현달
소망초 추천 0 조회 14 07.03.19 13:5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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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3.19 20:48

    첫댓글 사랑은 떠난뒤에 아름다운 그리움 이더라 ~~~마음에 와닿는 아련한 글이네요..

  • 작성자 07.03.20 14:12

    감사합니다.사랑이 넘치는 봄이 되세요^^*

  • 07.03.19 23:25

    마음이 시린 하현달이여! 보는이 없어 외로운가. 봅니다. 다시 돋아나면 보름달도 되죠, 좋은 시에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 07.03.20 14:14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요즈음 일기차가 심하지요 건안하시기바래요

  • 07.03.20 13:38

    새날을 맞아 떠 오르는 태양에 때를 잃은 집시처럼 허상으로 둥둥 떠 여위어져 가는 하얀 반달이여!... 아름답고 고운글에 젖었다 갑니다

  • 작성자 07.03.20 14:18

    엣날에 착하고 순진하고 맘과몸이 든든해 보이면 어른들이 불러 주시던 이름 많이 들어본듯한 이름입니다'순돌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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