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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금기사항(禁忌事恒)>
골로새서3:5~6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肢體)를죽이라 곧 음란(淫亂)과 부정(不淨)과 사욕(邪慾)과 악한 정욕(情慾)과 탐심(貪心)이니 탐심은 우상숭배(偶像崇拜)니라... "
1. 성도(聖徒)가 금(禁)해야할 사적(私的)인 부도덕성(不道德性).
1) 본문(本文)에서 부도덕성을 두 가지로 구분(區分)하고 있다.
A) 첫째는 사적(私的)인 것이다(5절).
B) 둘째는 공적(公的)인 것이다(8~9절).
2) 성도가 버려야할 사적(私的) 죄중에서 "음란(淫亂) 헬,포르네이아(πορνειά)히, 제누님(זנךנים-호 5:4) = 본래 매춘부(買春婦)와의 성행위(性行爲)를 뜻했으나 점차적(漸次的)으로 습관적(習慣的)인 부도덕(不道德)을 가리키는 말이되었다.음란(淫亂)은 대개(大槪) 부정(否淨)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3) "부정(不淨)"헬,아카다르시아(άχαθαρσια) 히, 투마(טמאה5)= 단순(單純)히 "더러운 행위(行爲)" (공동번역(共同飜役) 만을 의미하지 않고 정신적(精神的)인 불결(不潔)까지도 포함(包含)하는 말이다.부정은 사욕(邪慾)과 악한 정욕(情欲)에서 비롯된다.
4) "사욕(邪慾)"헬,에피두미아(έπιθυμια)= "지나친 애착심(愛着心)"(KJV,inordinate affection)으로, "악한 정욕(情欲)"은 "부끄러운 열망(熱望)"(Living Bible, shameful desires)으로, 해석(解釋될 수 있으며, "탐심(貪心)과 거의 같은 말이다.
5) "탐심(貪心)"헬,플레오넥시안(πλεονεξια)히,베차(בצע)이란 보다 많은 것을 가지려는 욕구(慾求)를 뜻한다.이러한 욕구심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대신(代身)에 개인(個人)의 이익(利益)에 관심(關心을 조장(助長)하기 때문 우상숭배(偶像崇拜)와 같다(※엡 5:5).
6) 이렇게 부도덕에 빠진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震怒)가 따른다((6절).RSV와 NIV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고 있다(the wrath of God is coming). 라고 번역(飜譯)하여 불순종(不順從)의 저녀들에게 심판(審判)의 긴박섬(緊迫性)을 잘 표현(表現)하고 있을을 보여주고 있다.
7) 성도(聖徒)의 몸은 성령(성靈)께서 거(居)하시는 성전聖殿)임을 알아서(고전6:19) 매사,每事)에 근신(謹愼)하며 절제(節制)하여 더러워지 않도록해야 하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