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수필 수상 애들이 어른보다 낫다.
언덕저편 1 추천 2 조회 176 26.07.07 10:1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07 10:35

    첫댓글
    애들이 나아야 합니다.
    고생해서 이만큼 오니,
    옛날을 망각하는가 봅니다.
    앞으로를 위해서
    자라나는 신세대들이 나아야
    살길이 나옵니다.

  • 작성자 26.07.07 11:46

    미래세대를 책임지는 이나라 아이들앞에서 어른들은 항상 말과 행동에서 본이 되어야 합니다.

  • 26.07.07 10:37

    네 아이들
    어른 책임입니다

  • 작성자 26.07.07 11:47

    저부터 반성합니다.

  • 26.07.07 12:47

    참 참담한 날들입니다...
    들려오는 소식들마다
    우리 젊은 날에 쌓아올렸다고
    믿었던 자유 인본 민주화 선진화가
    한낱 편가르기와 상대편 적대화를
    추구하는 것에 불과했던 건 아닌지
    덜컥 겁이 납니다.

  • 작성자 26.07.07 13:01

    이전투구만 남은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2008년생하고 2009년생 야구선수들이 뭘알겠어요? 괜히 먼저 흥분하고 폭발하는 어른들이 문제죠...

  • 26.07.07 19:59

    요즘은 네 쪽이라합니다.
    극우.중도우.극좌.중도좌.
    중도들이 있어 좀 낫다해요.
    요즘 2030들이 현실적이고
    건강한 생각을 하던데요.
    참 다행이다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7.07 20:18

    2030들은 생각이 바르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으려는 세대입니다.

  • 26.07.07 22:55

    글을 읽으며 임플란트 치료의 고통보다 더 크게 다가온 것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잘못은 분명 바로잡아야 하지만, 아이들의 미래까지 끊어버리는 벌은 교육이 아니라 낙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먼저 고개를 숙이고 찾아간 학생들과, 그 고개를 들어주며 품어준 광주일고의 따뜻한 모습에서 오히려 화해와 배려를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실수 속에서도 배우고 성장하는데, 어른들은 때로 용서하는 법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결국 미래를 만드는 것은 미움이 아니라 이해와 포용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8 07:36

    저의 수십년 유일한 취미는 야구장을 가거나 저녁이면 야구중계를 보는것입니다. 엘지트윈스 골수팬으로 작년과 재재작년 우승할때 집사람.두며느리에게 50만원씩 보너스를 주고 주변에 서너번 밥을 샀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도 두산골수팬인 원효로 동네의원 의사친구 초청으로 처음 고척야구장을 갔습니다. 그큰 실내구장에 에어컨이 빵빵 들어오니 최고의 피서지였고 제일 비싼 테이블좌석에서 맥주한잔했습니다.
    야구선수들은 어려서부터 운동한 애들입니다. 순진한 애들입니다. 응원구호도 그렇게 정치색이 있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어른들이 그냥 지레짐작 벌을 주기위해 내린 사형선고였지요...
    광주일고 학생들이 선처를 바라면서 화해했듯이 처벌역시 가볍게 주어야 합니다. 앞날이 구만리같은 애들을 살려야지요.

  • 26.07.08 11:29

    한꺼번에 4개의 임플란트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야구시합의 논란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이분화되었다는 것을 체감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7.08 13:28

    우리야 이제는 다 살았지만 청년들은 이나라를 책임져야 합니다. 그들에게 모든게 이분화되고 양극화되어가는 이나라를 더이상 물려줘서는 안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