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독도의 '마지막 주민등록 거주민' 별세'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독도는 천연기념물이고, 실제 생활인프라가 없기에'상시거주 승인' 받기 매우 어려움과거 거주민의 딸과 사위도 전입신고를 하려했으나 반려
최근 별세한 마지막 거주민의 경우,1960년대부터 어업활동하며 일상생활한것이 인정받아, 독도 상륙 및 상시거주 승인을 받았다2006년 헌정사상 처음으로'독도 부재자 투표소'가 설치되어,대한민국의 독도 실효지배에 상징적 역할을 해왔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장 曰"현재 독도엔, 독도 경비대원•독도관리사무소 직원 40여명이 상주하고 있으나, 일시적 거주일 뿐이다""일본의 영유권주장에 꼬투리 잡힐 가능성에 대책마련 시급하다"
한편, 일본 극우세력들의 조직적인'본적 옮기기 운동' 영향으로독도에 본적을 둔 일본인이2005년 26명 -> 2025년 112명으로 늘어났다일본은 거주법상 '실제거주여부 상관없이 일본내 본적이동 가능'이들 일본인 112명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시마네현 오키군 오키노시마초 다케시마'
마지막 독도 주민 부부는 2014년 처음으로'독도사랑카페'를 통한 경제활동으로독도에서 발생한 '세금 19만원'을 납부하며,독도 실효지배의 상징적 역할을 해왔다한편, 주민등록인구 '0명' 이 된 독도,울릉군과 경북도는 '새로운 주민선정' 등정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다
출처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8308?cds=news_edit
독도 결국 주민 0명 됐다…마지막 주민 딸도 전입신고 퇴짜, 왜 [이슈추적]
‘독도 마지막 주민’이었던 김신열씨가 별세하면서 독도는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 한 명도 없게 됐다. 김씨는 경북 포항에 있는 딸의 집에서 지내다 지난 2일 노환 등으로 88세에 세상을 떠났다.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4641?sid=104
"독도를 본적으로"…일본인 112명, 20년 새 4배 늘어
독도를 본적으로 기재한 일본인이 지난해 말 기준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요미우리신문은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초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독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9632?sid=102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외로운 섬, 독도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를 지켜온 마지막 주민인 김신열 씨가 지난 2일 향년 88세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981년 최초로 독도에 주민등록을 두었던 최종덕 씨부터 그의 사위인 조준
첫댓글 저거 대국민 모집하면 신청자 많을듯. 섬에서 인터넷만 된다면야 조용히 사는 거지..
제가 가고싶네요
독도 한정해서 주민등록 중복되게해라 5천만인구 다옮기게
첫댓글 저거 대국민 모집하면 신청자 많을듯. 섬에서 인터넷만 된다면야 조용히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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