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남성 안양시에 문자박물관이 있음여기서 초창기의 한자 형태가 쓰여진 거북이 등딱지 갑골문이 발견되어 그걸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박물관인데
여기 중국 소수민족 문자 전시관에 한글이 버젓이 전시되고 있음심지어 한글도 아니고 조선문이라고 되어 있음
다행히 킹갓세종대왕님께서 첫줄부터 중국과 문자가 다르다고 써놓으시긴 했는데혹시라도 외국인이 저 박물관에 방문한다면 충븐히 오해 가능한 상황임
첫댓글 무친...
분서갱유 셀프로 해서 머리에 든게 없음
뭐 한글은 한국꺼라는게 워낙 알려져서. 한복도 우기지만 중국사람들도 한국꺼라고 알고 있고
근데 걱정안하셔도 되는게 한국이 5-10년전에 비해 문화가 엄청 강력해져서 외국인들이 알아서 한국게 무엇인지 검색하더라구요
애네는 진짜 모든게 다 자기네꺼라고 하네
평생 자위나 하면서 사세요
나랏말이 중국과 다르다고 떡하니 써있는걸 붙여놓고는 소수민족문자??ㅋㅋㅋㅋ 자괴감 안오나...
추잡
중국이 저런 나라인거 서양사람들도 다 알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ㅋㅋㅋ
또또 하고있네
중국이 경제가 저렇게 발전해도 선진국이 되지 못한 이유이고, 앞으로도 선진국이 되지 못할 이유
아직도 저짓을 하냐 ㅋㅋ
마지막 네 문장 해석 1444년 1월 이씨조선 세종대왕이 민족문자를 만드니 그 이름을 훈민정음 또는 언문이라 하였고, 현대에는 조선글로 바꿔 부르고, 한국에서는 한글로 부른다.
중국인만 죽이는 바이러스 안나오나
문자 박물관에서 문자를 소개하는 건데, 문제가 있을까요? 문구 중에 중국에서 만든 거다라는 뉘앙스가 있다면 모를까요.
한글이 저기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요 우리가 중국의 소수민족이 아닌데요. 조선족이 김치먹고 한복 입는다고 그게 중국꺼라고 우기는거랑 똑같은 행태입니다..
소수민족이 사용하는 글자라는 거라면 저는 이해가는 면도 있습니다. 의도야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한로로로 중국에 있는 이른바 조선족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라면 소개하는 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필요 있을까요? 송도의 문자박물관에서 세계 다른 언어들 소개하는 개념이라고 본다면요
일단 영문 설명 첫 줄이 "중국에 사는 한국인(조선족)들은 한반도에 사는 한국인들과 같은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한국의 고전은 자연스럽게 그들의 공통된 문화유산입니다." 이 부분부터 문제가 있죠
소수민족이 쓰니까 소개해도 저걸 조선문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엄연히 한글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저렇게 쓴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죠
1444년 1월, 조선의 세종대왕이 민족 고유의 문자를 만들었는데 이름을 훈민정음이라고 했다. 또 다른 이름으로 언문이라고도 불렸다. 이후 조선문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한국에서는 한글이라고도 불린다.라고 써져있다 하니 러브님이 생각하시는게 아니겠네요 그저 배우지 못하고 남의 것들만 탐내는 짱깨들의 만행이죠 ㅎㅎ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위에 북조선이 있어서...
한한령 생기고 점점 한국어로 라고 쓰던걸 조선어로 다 바꿈. 한국어과도 조선어과로 바뀌고. 중국에선 북한을 북조선으로 부르고 있기도하고 한국보다 북한을 좀더 가까이하는 느낌도 주고 조선족을 끌어안는 느낌도 들고..
ㅡㅡ
그래봐야 중국 나라 평판 ㅈ 같아서 전 세계가 안 믿을거다
중국사람들도 안믿을거같다 이건ㅋㅋㅋㅋ
왜지랄이야
이런 거 보면 저 훈민정음 혜례본이 남아있는 게 참 다행임
첫댓글 무친...
분서갱유 셀프로 해서 머리에 든게 없음
뭐 한글은 한국꺼라는게 워낙 알려져서. 한복도 우기지만 중국사람들도 한국꺼라고 알고 있고
근데 걱정안하셔도 되는게 한국이 5-10년전에 비해 문화가 엄청 강력해져서 외국인들이 알아서 한국게 무엇인지 검색하더라구요
애네는 진짜 모든게 다 자기네꺼라고 하네
평생 자위나 하면서 사세요
나랏말이 중국과 다르다고 떡하니 써있는걸 붙여놓고는 소수민족문자??ㅋㅋㅋㅋ 자괴감 안오나...
추잡
중국이 저런 나라인거 서양사람들도 다 알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ㅋㅋㅋ
또또 하고있네
중국이 경제가 저렇게 발전해도 선진국이 되지 못한 이유이고, 앞으로도 선진국이 되지 못할 이유
아직도 저짓을 하냐 ㅋㅋ
마지막 네 문장 해석
1444년 1월 이씨조선 세종대왕이 민족문자를 만드니 그 이름을 훈민정음 또는 언문이라 하였고, 현대에는 조선글로 바꿔 부르고, 한국에서는 한글로 부른다.
중국인만 죽이는 바이러스 안나오나
문자 박물관에서 문자를 소개하는 건데, 문제가 있을까요? 문구 중에 중국에서 만든 거다라는 뉘앙스가 있다면 모를까요.
한글이 저기 들어갈 이유가 없잖아요 우리가 중국의 소수민족이 아닌데요. 조선족이 김치먹고 한복 입는다고 그게 중국꺼라고 우기는거랑 똑같은 행태입니다..
소수민족이 사용하는 글자라는 거라면 저는 이해가는 면도 있습니다. 의도야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한로로로 중국에 있는 이른바 조선족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라면 소개하는 거에 대해서 부정적인 필요 있을까요? 송도의 문자박물관에서 세계 다른 언어들 소개하는 개념이라고 본다면요
일단 영문 설명 첫 줄이 "중국에 사는 한국인(조선족)들은 한반도에 사는 한국인들과 같은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한국의 고전은 자연스럽게 그들의 공통된 문화유산입니다." 이 부분부터 문제가 있죠
소수민족이 쓰니까 소개해도 저걸 조선문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엄연히 한글이라는 명칭이 있는데 저렇게 쓴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죠
1444년 1월, 조선의 세종대왕이 민족 고유의 문자를 만들었는데 이름을 훈민정음이라고 했다. 또 다른 이름으로 언문이라고도 불렸다. 이후 조선문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한국에서는 한글이라고도 불린다.
라고 써져있다 하니 러브님이 생각하시는게 아니겠네요 그저 배우지 못하고 남의 것들만 탐내는 짱깨들의 만행이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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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북조선이 있어서...
한한령 생기고 점점 한국어로 라고 쓰던걸 조선어로 다 바꿈. 한국어과도 조선어과로 바뀌고. 중국에선 북한을 북조선으로 부르고 있기도하고 한국보다 북한을 좀더 가까이하는 느낌도 주고 조선족을 끌어안는 느낌도 들고..
ㅡㅡ
그래봐야 중국 나라 평판 ㅈ 같아서 전 세계가 안 믿을거다
중국사람들도 안믿을거같다 이건ㅋㅋㅋㅋ
왜지랄이야
이런 거 보면 저 훈민정음 혜례본이 남아있는 게 참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