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 "요새 아들 사이에 뭔 일이 있는거 같은데...김 쌤도 그리 생각지 않으십니까?"
태남 "예...뭐,예..."
ㅋㅋㅋㅋㅋ
교감 "한번 더 소지품 검사를 대대적으로..."

태남 "지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한테 소지품검사 전적으로 맡겨 주이소."
혹시나 책이 걸릴까봐
자기가 소지품검사 하겠다고 하는 태남.

교감이 박쌤 빼고 한 회의내용은
박쌤한테 말하지 말라고 함.
주영쌤한테 너무한 거 아니냐요?ㅠ

오늘도 반 아이들 음악수업 갔을 때
열심히 책 읽고 있는 태남쌤ㅋㅋㅋㅋ
세상 즐겁게 읽고 있음ㅋㅋㅋ

주영 "자, 그러면 굿거리 장단 한 번 더 해볼건데..."


애들표정ㅋㅋㅋㅋㅋ
세상불만 다 가진 표정의 미잨ㅋㅋ
표정 무슨 뜻인지 아시겠쥬?ㅎ

주영 "시험 치르느라 수고했어. 오늘 수업 여기까지!"
반아이들 "우와와아아아악!!!!!!!"
저럴 때 기분 째지잖아요?!ㅎㅎ

첫댓글 악!!!!!!!! 교감한테 걸렸어ㅠㅠㅠ
으아아아아아아아ㅏㄱ악악으아아아아악
앜ㅋㅋㅋ개잼이닼ㅋㅋㅋ
아대박쥰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ㅡ어아아어어 어뜨케!!!!!
어떡해 하필 ㅠㅠㅠㅠㅠ
오 시발 어떡해ㅠㅠㅠㅠㅠㅠ갸아아악ㅠㅠㅠㅠ
이 여시 너무 잘 끝내는거 아니냐.... 궁금해 ㅠㅠ
헤에에에에에에에
헐헐ㅜㅠㅠ어트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