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첫댓글 무슨 장면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 ㅎㅎ
마지막 장면이었을 듯. 아주 슬픈 장면을 화창한 날에 찍고 싶었나봐요.그말듣고 저는 ref 이별공식이 떠오르던..
장항준스럽네...거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가..아 맞다 난 장항준이야...
시지도 돈이 아쉬웠을거 같음
씨지는 돈도돈이지만 시간이 너무걸려서 개봉시기맞추느라 그냥 했다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지금 재판매바젼으로 씨지 업글버젼 하고 있데요.
아 나 장항준이지ㅋㅋㅋ
마지막 장면, 너무나도 맑고 화창한 날 반짝이는 윤슬이 비춰지는 장면이 배경이 되는걸 원했다고 했었죠.ㅋ
첫댓글 무슨 장면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 ㅎㅎ
마지막 장면이었을 듯. 아주 슬픈 장면을 화창한 날에 찍고 싶었나봐요.
그말듣고 저는 ref 이별공식이 떠오르던..
장항준스럽네...거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가..아 맞다 난 장항준이야...
시지도 돈이 아쉬웠을거 같음
씨지는 돈도돈이지만 시간이 너무걸려서 개봉시기맞추느라 그냥 했다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지금 재판매바젼으로 씨지 업글버젼 하고 있데요.
아 나 장항준이지ㅋㅋㅋ
마지막 장면, 너무나도 맑고 화창한 날 반짝이는 윤슬이 비춰지는 장면이 배경이 되는걸 원했다고 했었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