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토요일-경기 최고의 오지-석룡산+화악산+조무락골 계곡 산행 안내]
"두말이 필요없는 경기 최고의 오지...조무락 계곡!!!"
- 초보자도 주변분들과 함께 모두 출동하세요~~
*** 산행 안내 ***
1. 산행지 : 석룡산 또는 화악산 그리고 조무락골
* 산행 코스(본인의 체력에 맞게 선택)
-화악팀: 화악산터널 쌈지공원→ 실운현(군사도로)
화악산 중봉(정상) → 조무락골(석룡산 갈림길) → 복호동 폭포 → 삼팔교(하산 완료)
총 거리: 약 11km ~ 12km 소요 시간: 약 6시간
- 석룡산팀 : 38교-마지막 농가-석룡산-방림고개-조무락골-38교
총거리 :11km, 산행시간 5시간
-낭만팀 : 조무락골 계곡 트레킹하다가 계곡에서 쉬고 놀고,하산
2. 산행준비물 :
* 계절산행에 필요한 개인 산행장비 충분한식수, 행동식, 스틱등
* 아침 생수제공, 간식(점심)은 개인준비
3. 산행회비 39,000원 ※ 당일 취소시는 이월 및 환불이 없습니다
* 아침 생수제공, 간식(점심)은 개인준비
4.버스이동
07:00 - 잠실2번출구
07:05-천호역6번나와서 국민은행
07:10-강동역3번출구
07:20-상일동후레쉬마트
07:35-하남애니매인션
---산행개요---
이번 주 토요일은 블야100명산이자 경기 최고 오지..
.화악산 중봉+석룡산+조무락골 산행을갑니다.
- 경기최고의 오지...조무락골입니다~
경기도 오악중에서 최고봉을 자랑하는 100대명산...화악산 중봉!!!
강원도 심산오지 못지않은 비경지대를 간직하고 있는 석룡산!!!
그리고 경기 최고의 비경과 계곡미를 간직하고 있는 조무락골!!!
- 경기 최고의 계곡미를 자랑하는 조무락골 복호등 폭포입니다~
석룡산과 화악산행은 경기 최고봉의 수려한 조망과 경기 최고의 비경 및 계곡미를 자랑하는
조무락골 계곡산행을 즐길 수 있으니 주변 지인들과 함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왕초보분들은 조무락골 계곡 트레킹만 즐기시면 됩니다...
- 화악산+석룡산 등산지도
첫댓글 애니고
잠실2명
입금완료
애니고/입금
잠실ㅡ입금
애니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리는 단비2 신청합니다~
네 단비 님 감사합니다
천호동에서 탑승합니다
입금하였습니다.
허치ㅡ잠실
입금/가평군청-
중택아- —천호/입금
43번 처음참석-허치님지인
상일동 (하계휴가로 산행취소 합니다.)
네 댓글 감사합니다
박용준-42/강동/입금
허치님지인
애니고
애니고 탑승합니다
입금
진종. 잠실 참석합니다
입금
참석(에니고)
입금
폴로리안ㅡ강동
입금
창공 연날리기 2명 입금/강동
송기돈 잠실, 검단산의아침 애니고 탑승, 입금완료
정병택-잠실/입금/허치님지인/
대마-천호/입금/ 허치님지인/44
잠실
잠실 ㅡ참석
입금 감사합니다.허치님 지인^^^
2명 신청합니다
강동 탑승(입금)
네 감사합니다 .
*잠실(9명)
오얏말1/오얏말2/어감독/
허치/진종/송기돈/정병택/
프리모/도연/
*천호(4명)
단비/중택아/대마/
김명자
*강동(6명)
박용준/플로리안/창공/
연날리기/메아리1/
메아리2/
*애니고(8명)
금옥/하늘여행/청봉/
월출/가고파/스키원/
검단산의아침/향숙/
*총인원(
옥희총무님
날 더운데
수고 많으십니다.
좋은음식 많이 드시고 더욱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허운행씨 (허치님이) 감사하게도
신경 많이 써주셨군요.
감사한일 입니다.
늘한결같으신 마음으로 15년을 바라보아주시는
우리 정희언니께도 함께 감사 인사드립니다,(총6분)
"허치님 덕분에 이렇게 좋은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에는 내일 부터 4박5일 백두산을 갑니다.
@원더우먼(총무) 오늘 저녁에 교실에 들릴께요.ㅎ
이체했어요 ㅡ확인요(금도연)
도연이 고맙구먼 ㅎ
원더우먼(총무)작성자 26.08.13 15:50 새글
입금 감사합니다.허치님 지인^^^위에 해놓았습니다 ^*^
향숙-애니고 /입금
김명자- 천호
입금
내일(8월 15일)은 경기 최고봉의 웅장함을 자랑하는
가평 화악산으로 떠나는 기분 좋은 산행 날입니다.
산행을 앞두고, 언제나 우리 그랜드산악회를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정성을 보여주시는 스키원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산행 때 스키원님께 회비를 돌려드리려 했으나,
산악회를 위한 찬조"라며 한사코 사양하시고 건네주신 따뜻한
배려는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여전히 큰 울림으로 남아있습니다.
그 고맙고 귀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리기 위해,
이번 화악산 산행에서는 스키원님의 감사한 뜻을 담아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2통과 시원한 막걸리를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오늘이 마침 말복이라 시장에 아주 큰 수박이 없어 아쉬운 대로 알차고
신선한 수박으로 2통을 준비했습니다. 내일 땀 흘려 산행을 마친 후,
스키원님의 넉넉한 마음과 온정이 담긴 달콤한 수박 한 조각과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을 나누며 서로의 웃음을 더하는 꿀맛 같은 시간을 가져보세요.
저는 백두산 4박5일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