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처음으로 최종천목사님을 모시고 복음전도치유집회를 연 후 최종천목사님을 모시고 세번째 집회를 하게되었습니다.(22년 2차 복음전도치유집회 함)
처음 복음전도치유집회를 할 때는 영월에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음에도 하나님은 놀랍게 역사하셨습니다. 그 후로 9년이 지나 세번째 복음전도치유집회를 하게된 것입니다.
이번 복음전도치유집회는 이전과는 다르게 더 기대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첫째날 동네분들 뿐아니라 영월 각처에서 오셔서 많은 치유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최종천목사님은 치유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주님을 믿고 고백하게 하심에 중점을 두셨습니다. 마을분들 중에는 예수 믿지 않는 분들이 계셨는데 예배에 나오시게 결단하게 하셨는데 쉽게 결단하지 못하시더라구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않게 하시려는 모습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치유가 목적이 아니라 복음전도가 더 중요함을요.
그럼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기대함을 뛰어 넘어 주님께서 친히 그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둘째,세째 날이 더할 수록 은혜는 더 넘쳐났습니다.
특히 이웃교회 목사님께서 말못하고 듣지 못하시는 성도 분을 모시고 오셨는데 치유선포 후 듣게 되셨고 말을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반신반의 하던 목사님도 믿게 되었고 세미나와 훈련학교도 하시겠다고 결단하였으며 최종천목사님을 모시고 복음전도치유집회를 신청하셨습니다.
또 알 수없는 병으로 고생하시다 일찍 은퇴를 하신 지인 목사님께서 오셔서 치유를 받으셨는데 몸이 많이 흔들리는 것이 잦아들었고 걷는 것이 불편해서 지팡이를 의지했는데 지팡이 없이 힘있게 걷게 되었습니다.
그밖에 치유받은 것을 다 기록하려면 너무 많아 글이 길어질 것입니다. 다른 놀라운 치유도 많이 나왔지만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오직 주님께 영광돌리며 크게 쓰임 받으시는 최종천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첫댓글 목사님 이목교회에
성령님이 나타나시고 일을 행하신 기쁜소식 고맙습니다.
여호와라파 치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복음전도치유 집회는 목사님 말씀처럼 치유가 목적이 아니고 복음에 목적을 두며ᆢ
치유사역은 치유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영혼구원에 도구가 되는것에 저도 늘 명심 하고 있습니다.
복음전도일에 선교일에 늘 모범 이 되셔서 배우게 하시는 황명수 목사님 고맙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한결 같은 집사님, 그 열정 제가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