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일(일) 주말걸음질 제16회 "청계산 옥녀봉" 09시 신분당선 청계산 입구역 2번 출구>원터골>팔각정>일송정쉼터>옥녀봉>진달래능선>청계산지기식당 1시간>청계산입구역 -협초 깃발-
●6/07일(일) 09시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 2번 출구; 휴고.황매.치곡.청농.협초. . .
🤣스틱과 등산화 있으면 좋아요.
🐎어제가 현충일 잠시 마음속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신 분들께 묵념을 했네요. 현충일 당일 피해서 나도 참배하러 가야 되는데. . . .
오랜만에 협초의 깃발아래 조지아 성지순례하신 휴고님. 남해안 섬순례를 하고 오신 황매님 치곡.청농 5인이 청계산 옥녀를 희롱하러 갑니다.
옛날의 옥녀가 아직도 있으려나?
오늘 날씨 하늘이 돌보심에 감사 또 감사합니다.
비도 없는데 19도에서 24도로 햇빛을 구름이 가려주고 산바람까지 불어주니 이 어찌 하늘에 감사하지 않을소냐?
서울의 3대 등산로로 북한산 관악산 청계산이라 하거늘 청계산은 아침부터 발디딜 틈이 없네요. 그래도 오늘의 깃발 협초와 같은 강씨라고 황매까지 나서서 인적 드물고 한적한 코스로 사부자 사부작 오릅니다.
옥녀봉 700m전에 구석자릴 잡고 자릴 깔고 휴고의 수박. 협초의 오이. 치곡의 골뱅이 무침. 청농의 두부구이로 막걸리 두통을 해치우니 다시 힘이 생기내요
그래도 이젠 나에게는 산행이 힘이 들어서 Step By Step 한걸음 한걸음 牛步千里로 옥녀봉에 올랏건만 이미 가버린 옛 옥녀의 흔적이나마 찾아봅니다.
신개척지 인적없는 능선길 황매의 안내로 내려와 협초 깃발의 안내로 "청계산지기"에서 소고기 전골과 동태전. 묵무칭으로 소주 한잔 하고 옹심이국수로 배를 채우니 하루가 절로 가네요.
후식 커피는 휴고님이, 따끈한 빵은 치곡님이 적선 하시니 그져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네요.
오늘 하루 협초 깃발과 보조 깃발 황매님 수고 많았어요.
●다음 주말걸음질은 6/14일(일) 한강남단 강변뚝을 걷습니다
날씨가 덥지도 않고 시원해서 넘넘 좋았어요
청계산역 입구의 공터에 조성된 수레국화꽃 밭
꽃닢이 수레를 닮아서 수레국화
황매님표 향긋한 향의 커피 한잔
본격 간식상 두부구이. 햄. 수박. 오이.골뱅이무침. 막됀장. , .
건강을 위하여!
쌍부랄에 막걸리 쌍통
이 작은 즐거움이 우리에겐 큰 즐거움
경마장
과천 대공원
관악산
옥녀봉; 표지석이 없어짐
서초구
음침한 인적없는 능선 하산길(횡매의 인도로)
소고기 전골
동태전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휴고표 향긋한 커피와 치곡표 달달한 빵 한조각
팔각정으로 옥녀봉 올라서 진달래능선과 좌측 음침한 능선으로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