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시 : 목필균, 작곡, 노래: AI우리가 가는 길목필균손 흔들지 않아도 흘러가더라불끈 힘주며 솟아나는 새순도환하게 불 밝히는 꽃들도시퍼렇게 그늘지는 여름도몇 순배 돌아도 취하지 않는생생한 목숨들인데그 눈물 다 모르는 척무심히 흘러만 가더라 새벽 열리는 강가에 서면안개 속 내가 숨겨지고우연히 마주치던 우리그렇게 숨겨지고쌓여진 연륜이덜그럭거리며 쫓아온 이즈음까지아득히 잊혀졌던 묵은 정 품고기약 없는 길 다시 또 가더라
첫댓글 참으로 놀라운 선물을 이대의 시인에게 받았습니다.3년전 시집을 보내주었는데... 그중 마음에 드는 시를 AI를 활용해서 멋진 노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노래를 박기표 후배님께 보냈더니 이렇게 멋진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니까 너무너무고마운 일입니다. 맨청 선배님께서 이 자리에 올려주시니까 더욱 감사드립니다.제가 복이 많습니다.
도욱님의 동영상은 제가 올리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느꼈기에 에디터인 도욱님께 올려달라고 부탁했고, 제가 올린 영상은 제게 보내주신 이대의 시인님의 원본 영상입니다..
첫댓글 참으로 놀라운 선물을 이대의 시인에게 받았습니다.
3년전 시집을 보내주었는데... 그중 마음에 드는 시를 AI를 활용해서 멋진 노래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노래를 박기표 후배님께 보냈더니 이렇게 멋진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니까 너무너무고마운 일입니다. 맨청 선배님께서 이 자리에 올려주시니까 더욱 감사드립니다.제가 복이 많습니다.
도욱님의 동영상은 제가 올리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고 느꼈기에 에디터인 도욱님께 올려달라고 부탁했고, 제가 올린 영상은 제게 보내주신 이대의 시인님의 원본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