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복지관 및 취약계층 지원 물품 내 중국산 빵·가공식품 전면 배제 및 제물포구 빵산업 보호 촉구-국민신문고 답변-
개인적 질문내용.....
관내 복지관 및 취약계층 지원 물품 내 중국산 빵·가공식품 전면 배제 및 제물포구 빵산업 보호 촉구
수고 많으십니다. 구민의 복지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민원은 관내 복지관 및 정부 지원 시설에서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급식과 간식 중, 위생 우려가 큰 '중국산 빵 및 중국산 가공식품'을 일체 공급하지 못하도록 전면 배제하고, 대신 국내 및 제물포구 관내의 빵산업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수립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면역력이 취약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섭취하는 식품은 그 어떤 물품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제조 과정의 위생 상태를 신뢰하기 어렵고 불순물 유입에 대한 불안감이 큰 중국산 가공식품이 복지 시설에 공급되는 것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입니다.
더욱이 저가 수입산 제품의 무분별한 유입은 국내 빵산업의 기반을 흔들고, 장기 불황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제물포구 관내 식빵 업체를 비롯한 제과·제빵 소상공인들을 파산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공공 복지 사업에서만큼은 예산 절감이라는 미명 하에 수입 가공식품을 쓸 것이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의 제품을 우선 소비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
따라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경제를 지키기 위해 중국산 가공식품류의 납품 자체를 원천적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복지 시설에 중국산 빵 및 가공식품이 지속 공급되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에 악영향이 발생한다면, 이는 관리 감독 소홀 및 지역 상권 방치에 따른 지자체(제물포구)의 전적인 책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에 따라 아래 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실질적인 행정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1. 중국산 빵 및 가공식품 납품 전면 금지: 관내 복지관, 경로당 등 취약계층 지원 사업의 공급 물품에서 중국산 빵류와 가공식품을 완전히 제외해 주십시오.
2. 제물포구 관내 식빵·베이커리 업체 보호 및 파산 방지: 저가 중국산 빵 대신 제물포구 관내 소상공인 및 국내 빵 제조업체의 안전한 식빵과 간식류를 우선 납품하도록 지침을 변경하여 수입 식품으로 인한 관내 업체의 파산을 막아 주십시오.
3. 현장 실태 전수 조사: 현재 관내 복지 시설에 공급되고 있는 식자재 및 간식류 중 중국산 제품이 있는지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발견 즉시 공급 중단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구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소상공인 보호는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입니다. 철저한 전면 배제와 관내 업체 우선 구매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조속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
[당신의 생각은] '1000원 빵' 뒤집어보니 중국산… "품질 불안" vs "가성비"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3/24/5G6XFTPG7ZFKFPUMA4SHT5PZQM/
https://m.blog.naver.com/paranikid/224223961771
[잇슈#태그] 중국 제과점 유통기한 지난 ‘빵 라벨 교체’ 딱 걸렸다 / KBS 2026.07.30.
https://www.youtube.com/watch?v=bIY4Qp9_ghQ
https://www.youtube.com/shorts/jCLC2405Fa0
中 불량식품 또 도진 고질병…‘독극물 빵’ 먹은 초등생 사망 [특파원 생생리포트]
https://m.go.seoul.co.kr/news/international/2023/02/07/20230207016003?cp=go
고객센터에 문의했으나 사과 없어... 中 끝없는 '위생 논란' [지금이뉴스]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cCIIfr_8kR0#:~:text=%EB%AC%B8%EC%A0%9C%EC%9D%98%20%EB%B9%B5%EC%9D%80%20%EB%8C%80%EC%B6%94%ED%98%B8%EB%91%90%20%EC%A0%9C%ED%92%88%20%EB%93%B1%EC%9C%BC%EB%A1%9C%20%EC%9C%A0%EB%AA%85%ED%95%9C%20%EC%A4%91%EA%B5%AD%EC%9D%98,%EC%A0%9C%ED%92%88%20%EA%B8%88%EC%95%A1%EC%9D%98%20%EC%A0%88%EB%B0%98%EA%B0%80%EB%9F%89%EC%9D%84%20%ED%99%98%EB%B6%88%ED%95%B4%EC%A3%BC%EA%B2%A0%EB%8B%A4'%EA%B3%A0%20%EC%9A%94%EA%B5%AC%ED%96%88%EB%8B%A4%22%EA%B3%A0%20%EB%B6%84%ED%86%B5%EC%9D%84%20%ED%84%B0%ED%8A%B8%EB%A0%B8%EC%8A%B5%EB%8B%88%EB%8B%A4.
중국 새로운 국가 표준 시행이 다가옴에 따라 식품 첨가물인 '탈수소아세트산나트륨'에 대한 아홉 가지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https://m.bjnews.com.cn/detail/1728483194168498.html
결론 중국 빵을 장려하고 싶으면 공무원 및 공무원가족 먼저 솔수수범으로 먹으세요..
그럼 노인 및 취약계층에서 먹을 것 같네요...
처리기관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복지국 복지정책과)
처리기관 접수번호2AA-2608-0559292
접수일시2026-08-14 11:05:32
담당자(연락처)이난주 (032-770-6612)
처리예정일2026-08-25 23:59:59
1. 귀하께서 제기하신 중국산 가공식품 등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에 대하여 충분히 공감합니다.
2. 우리 부서에서 운영 지원하는 푸드마켓은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부식품등을 제공하는 시설로서 기부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취약계층 대상자가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선택·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푸드마켓은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5조제2항에 따라 기부식품등을 모집하거나 제공함에 있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를 다하여 취급하고 있으며, 특히 식품의 경우 「식품위생법」 제3조에 따른 위생적 취급 및 제4조에 따른 위해 식품등의 제공 금지 등 관련 규정과 보건복지부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안내」에 따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부물품관리시스템(FMS)의 위해상품정보 등을 확인하여 제공이 제한되는 식품은 취급하지 않으며, 수입식품의 경우 한글 표시사항 등 관련 표시기준을 확인하고 국내 유통이 가능한 적법한 식품을 기부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부받은 식품에 대해서는 소비기한 및 표시사항, 포장 및 제품 상태, 보관방법 및 보관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변질·훼손되었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 관계기관의 회수·판매중인 대상 식품 등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식품은 제공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푸드마켓에서는 식품의 원산지가 중국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부식품을 배제하고 있지는 않으며,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되고 관련 기준에 적합한 식품을 기부받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마켓 이용자가 안심하고 기부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및 지침을 준수하여 기부식품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3.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에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제물포구청 복지정책과(032-770-6612)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의견 추가
그래도 중국산 식품제품 먹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