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데몬 헌터즈가 매기 강과 크리스 애플한스가 각본 및 감독을 맡은 속편으로 돌아옵니다. "한국 영화감독으로서 관객들이 한국 이야기와 한국인 캐릭터에 더 많은 것을 원한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이 세계에는 아직 보여줄 것이 너무나 많고, 여러분께 그 이야기를 들려드릴 생각에 설렙니다. 이건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매기 강
https://x.com/netflix/status/2032153445734760631?s=20
첫댓글 캬~~
사자보이즈 가즈아
캬
이건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키야
진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