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ouldn't want the job? It is Tottenham' – Klinsmann not ruling himself out of Spurs job
Igor Tudor is under pressure after a losing start at Tottenham and Jurgen Klinsmann believes an emotional connection would have been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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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능력 하나도 없는 양반이 진짜 무슨 자신감인거지 전술 얘기하면 어버버될거같은데
이왕망가진거 끝까지 가보잖가?
시원하게 말아 먹으려고 하는건가?
강등경쟁 마침표 찍으러 가나 ㅋㅋ
이인간 저기 가는순간 토트넘 강등 확정임
ㅋㅋㅋㅋㅋㅋ 3부 가려고?
감독 후보 50명 정도 있으면 저 인간은 1000위정도쯤임, 걱정 안 해도 됨
3부 가게?
클린스만 입장에서는 손해볼게 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강등 당해도 토트넘 탓으로 돌리면 그만이고 잔류시키면 영웅입네 할수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갈때까지 간건가
팝콘각이네ㅋㅋ 마 함 맡아봐라!ㅋㅋ
쐐기를 박으시겠다 ㅋㅋㅋ
어?
이사람이 감독으로 오면 그냥 관뚜껑에 못 박으러 오는 거랑 동일..
절대 안됨
어디까지 내려가나 대결?
3부갈일있냐 ㅋㅋ
진짜 개레전드ㅋㅋㅋㅋ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