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해안 인접 지역을 좋아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바그다드 보다 압도적으로 홀딩이 많고 좋은 곳은 없을테니.. 무조건 1순위
2위 티그리스
홀딩 수로는 중동 공작령 2위이건만... 개인적으로는 3위나 4위에 주고 싶습니다. 해안가가 없어서 돈이 잘 안벌리고 거기다가 지랄맞게 티그리스에는 모스크 영지가 2개나 있어요 ㄱ-... 이슬람 문명 특징상 신앙심이 가톨릭보다 더 중요한 포지션에 있지만... 저는 돈으로 나라 굴리는걸 좋아하는 경제적 성향의 플레이어라 말이죠...
3위 메디나
명문의 꿀땅 나일강 삼각주 앞의 다미에타를 빼고 메디나를 3순위 로 준것을 다들 이상하게 보실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2순위 같습니다. 홀딩수도 많고 지역이 대다수가 해안가에 무엇보다 성보다 도시가 많고 영지의 자유도가 높습니다. 중동 버전의 플랑드르 라고 해야될까요. 직할령을 5개를 써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해안가에다가 가톨릭 세력에게서 안전한 지역 이라는 점이 그걸 매꿔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4위 다미에타
나일강 삼각주 지역입니다. 역사시뮬레이션 게임의 중동의 꿀땅의 대명사죠. 직할령을 적게 차지해도 홀딩수가 20개에다가 땅 3개가 해안가라 돈도 잘벌리지만... 이미 지역마다 성이 2개씩이라 자유도가 좀 낮아서 저는 4순위에 매겼습니다.
중동 지역 굴려보면서 다시금 느낀건... 플랑드르는 도대체 뭘 발라놓았길래 모든 역사시뮬레이션 게임마다 꿀땅이냐 ㄱ-... 금랑드르 참...
첫댓글 티그리스 모스크 2개는 플레이하는 도중 ai가 지은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저도 지금 티그리스가 직할령인데 전 모스크 하나밖에 없거든요. 개인적으로 중동 플레이 할때는 바그다드-티그리스에 걸쳐서 6홀딩 이상만 제가 갖고 나머진 백작봉신들 나눠줍니다 ㅋㅋ 그리고 바그+티그 공작위도 제가 먹고요
바그-티그에 6홀딩 이상인 곳만 가지면서 전부 통치 관심사를 이용해 홀딩 뻥튀기를 해주면 바그다드와 티그리스는 전 세계에 단 둘뿐인 8홀딩 백작령이 되고 나머지는 모두 7홀딩이 되는 매직!
바닐라 말대장이면 바그바드는 압도적 1위가되죠. 실크로드랑 연결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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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그다드 티그리스 라이 아스파한 요 네 7홀딩 지역 주위에 6홀딩들 모여 있는 벨트 지역이 있습니다.
예멘의 사나도 괜찮죠. 메디나 바로 밑이라 메디나 꿀땅+사나 꿀땅으로 나눠서 지배해도 괜찮습니다. 올 해안인건 덤이구요.
저는 홀딩철거가 가능하면 좋겠지만 다음 DLC가 나오기 전까지는 유목정의 약탈을 이용하여 필요없는 성, 사원 및 부락(부족정의 전용 홀딩) 등을 철거합니다.